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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집 홈런북 그리고 둘째들의 책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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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코
  • |
  • 2009-04-14 23:31
답댓글

첫째가 초등다니면 둘째도 그 시간에 맞춰 유치원 그냥 보내버리시던데..

준서맘님은 막간을 이용해서 둘째에게 사랑을 주시네요.

이 점 저도 배워갑니다. 글구 좋은 활동들 잘 봤어요.

울 둘째를 위해서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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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4-20 11:26
글게요..
저도 가능하면 그렇게 하고 픈..ㅎㅎ 내가 꼭 그시간에 데리고 있고 싶다기 보다는..(솔직한 심정으로다가..ㅎ)
참 애매합니다..좀 아까운 시간이지요.
뭔가 해주고픈...책을 보더라도 많이 볼수 있는 그런 귀한 시간인데.
날이 갈수록 그냥 하는 일 없이 시간이 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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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4-14 13:41
답댓글

둘째가 이쁘긴 한데 따로 시간을 내주기는 참 어렵더라구요.

준서네는 오빠가 너무 영특해서 상대적으로 느리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월령에 맞게 잘 크는것 같은데요..

서당개 생활을 해왔으니 쌓인 내공이 만만치 않을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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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4-20 11:24
예원인 정말 딱 자기 나이에 맞게ㅎㅎ 잘 크고 있습니다요..^^
큰애에 대한 기대가 때론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요즘은 느끼면서 자제 중이지요.
아이에게서 바로 반응이 나오니까요..
길게 엄마표로 갈라믄 내가 물러서야것군...하면서 준서랑 줄다리기 합니다..ㅎㅎ
예원이 알게 모르게 옆에서 곁눈질, 곁귀질...ㅎㅎ
꼭 제가 어려서 처럼요..저도 둘째거든요..
한글 알려준적 없는데,, 넘 쉽게 익히더라는 친정엄마 말대로..
둘째라 그렇게만 해주라 하고는 맘 놓고 댈고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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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4-14 13:13
답댓글

안녕 예원 ~ ㅎㅎ

유치원에 안가요~ 너무 힘들게 썻군하 !!

 

준서맘의 몸개그 너무 궁금한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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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4-20 11:21
몸개그?ㅎㅎ
글쎄요..딱 우리집에서만 구경할 수 있는..
나도 낮가림 심허여..정말 구경하기 힘든 모습이지요..
애덜 앞에서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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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오리
  • |
  • 2009-04-14 11:21
답댓글

막 나가려 했는데... 반가운 글이..ㅎ

와~ 예원이 넘 많이 컷네요..^^

그림도 글씨도.. 넘 잘 쓰고....(예전에 괜한 걱정한거 맞죠?ㅎㅎ)

 

아직도 꾸준히 품앗이 놀이를 하시나봐요..?

전 품앗이 하나 하는데 넘 힘들어요..ㅜㅜ

체질이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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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4-20 11:21
가오리님 넘 반가운거 아실래나...ㅎㅎ
이젠 저보다 더 자주 나오시네요..
(ㅋㅋ 내가 요즘 넘~~...)
둘째들은 제가 그냥 요일 정해서 말 그대로 놀아주고 있어요.
그냥 부담없이요..
재밌어하게만...그리요..
예전처럼 부담스럽게 힘들게 안허구요..
저도 그땐 넘 힘들고 할때마다 책임감에 사로잡혀서...ㅎㅎ
예원이 많이 컷어요..
뭐 별로 엄마가 푸쉬하는게 없어서 걍 평범하게 이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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