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초등다니면 둘째도 그 시간에 맞춰 유치원 그냥 보내버리시던데..
준서맘님은 막간을 이용해서 둘째에게 사랑을 주시네요.
이 점 저도 배워갑니다. 글구 좋은 활동들 잘 봤어요.
울 둘째를 위해서 눈도장..~
둘째가 이쁘긴 한데 따로 시간을 내주기는 참 어렵더라구요.
준서네는 오빠가 너무 영특해서 상대적으로 느리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월령에 맞게 잘 크는것 같은데요..
서당개 생활을 해왔으니 쌓인 내공이 만만치 않을겁니다. ㅎㅎ
안녕 예원 ~ ㅎㅎ
유치원에 안가요~ 너무 힘들게 썻군하 !!
준서맘의 몸개그 너무 궁금한데요? ㅎㅎㅎ
막 나가려 했는데... 반가운 글이..ㅎ
와~ 예원이 넘 많이 컷네요..^^
그림도 글씨도.. 넘 잘 쓰고....(예전에 괜한 걱정한거 맞죠?ㅎㅎ)
아직도 꾸준히 품앗이 놀이를 하시나봐요..?
전 품앗이 하나 하는데 넘 힘들어요..ㅜㅜ
체질이 아닌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