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제임스~~
넘 늦은 글이지요...
저번주 읽은책과 이번주 까지 2주분이네요..
사진찍으라도 소파위에 책을 모아두었는데
안올린다며 제임스에게 한소리 듣고서 올리네요... T T
저번주 화 수 목 내내 학교에 있다보니 시간을 놓치고는
이번주도 그냥 보내버릴뻔 했네요..
댓글들 쭈욱 먼저 읽고서 올리네요..
좋은 만남을 가진 화요일 넘넘 좋았구요~~
언제나 그렇듯 돌아오는 길은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오늘은 방과후 플룻공개수업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ㅎㅎㅎ
그래도 소리도 나면서 짧은곡이지만 연주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더군요..
울 제임스~~~ (우짤수 없는 고슴도치맘.. ㅎㅎㅎ)


한글책은 세계역사 이야기 5권 아직 중반읽고 있네요..
한국사 일제강점기 부분책이랑 사회탐구 과학파트 책..
도서관에서 일공일삼시리즈 빌려온것중 잼나게 읽은 책이에요..
'호첸플로츠'
초사님 글에도 소개가 되었던데
제임스도 이번엔 개념유형라이트 2학기예습으로 준비해서 소수파트만 풀었어요..
책은 세권분권으로 되어있어서 좋았구요..
저도 첨으로 구입해본 책이라 제임스에게 어떨지 몰라서..
개념 본권책에 오답이 나온부분 복습책에 같은유형으로 문제가 여러개 있어서 풀려보니 좋으네요..
시험준비용 되어있는 책은 2학기때 단평대비용으로 두려구요.
따로 단평만 되어있는 것 사는 것보다 낫더라구요.
저번 겨울방학때도 1학기예습시 단평부분만 두었거든요.
그땐 우등생이랑 쎈 을 풀었어서 거기에 단평부분들..
지금학기중엔 그것이랑 최상위 몇문제씩 하고 있네요..




히컵 '하우투드래곤..' 5권 ' 윔피시리즈' 읽고 있는중이네요..
집듣은 계속 없고
디비디는 요즘 박물관이 살아있다 1 2 3 시리즈 잼나게 보고 있어요..
풀하우스 드래곤길들이기 티비시리즈물도 보구요..

초 3 딸램이 숙제많은 수학학원 5월부터 다니고 나서는 일주일에 독서록 적기위한 두권,챕터북 한 두권이면 끝인데 여기 아이들 읽기방에 가입해서 인지 책을 참 많이 읽네요.
울딸에게 여기 댓글에 올라온 사진 보여주고 싶네요.ㅎㅎ
여기 챕터북 읽기방에 가입해야만 댓글달아야 한다면 죄송합니다.
삭제하셔도 됩니다.
8세 동준
눈꽃바람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시경... 잘 하고 오셨는지요...?? 참 많이 힘들던데 그래도 가장 정확하다니... 좋은결과있으셨길 바래요.
안그래도, 저번주 문만열고 글은 올리지도못한체 일주일이 지나가 버렸습니다...ㅠ 오늘 오프모이셨나요..?심적여유가 돋보이시는 선배맘들, 멋지십니다!! 좋은시간되셨기를 바라고7월오프때 뵙길 바래요~^^


요즘 제가 아들을 못따르는듯 힘이 딸리지, 아들래미는
뭐든 쭉쭉 흡수하고있는 시기인듯 싶어요.
빡세게 굴리는?! 예체능도 즐기며 잘 댕기고, 놀이터도 좋아하고, 학교생활도 아침동요니, 아침운동이니, 토요축구니~빠지지않고 즐기고 지냅니다.
그러다보니, 읽어주는 책은 좀 적은데 틈틈히 항상 책을 보고 지내요. 그게 정독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책을 즐긴다는자체가 너무나 감사하네요.
영어도 요즘 귀가 좀 말랑해졌는지, 요즘 디브이디(전 무료VOD를 애용중입니다.)보는것도 매일 빠지지않아요.
저번주..??부터, 도라익스플로어 보고있습니다. 전엔 틀어줘도 쳐다도 안보던만 요즘 각종로봇물 다 제끼고 홀릭중입니다.
낼부터, 장마라는데... 어떨런지...모르겠네요. 비오는건좋은데, 애들데리고 댕기는게 힘들어요.
다들 좋은한주되시고, 또 뵐께요^^
일찌감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꽃바람님!
아이와 함께 지내면서 엄마 건강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수시로 하고 있어요. 눈꽃바람님도 건강, 잘 유지하시기를 바래요.
지난 주말 챠니는 수영 대회에 참가 했어요. 운동으로 수영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타이틀도 거창한 전국마스터즈 대회로 첫 대회를 치렀네요. 매우 잘하는 아이들, 많이 많이 보고 왔답니다. ^^ 비록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챠니도 저도 배우고 느낀 점이 많았어요. 어린 챠니가 오늘까지도 수영 대회 이야기를 계속 하네요. 챠니 이름이 뒤의 전광판에 뜨고 스타트대에서 출발 자세를 취하는 아이를 보는데, 울컥 해서 눈물까지 조금 흘렸더랬어요. 늦은 출발에도 불구하고 한 명 한 명 제치고는 두 번째로 터치패드를 찍는데 얼마나 대견하던지요. 50m 를 큰 기복없이 완주한 것만으로도 챠니에게 엄청나게 칭찬을 했어요. 아이도 저도 주말 이틀동안 한 뼘은 큰 것 같아요.
장황하게 수영 이야기를 했네요. ^^

초1 챠니.
일지 작성을 꾸준히 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계속 노력 해야 겠어요.
글밥 적은 만만한 영어책은 챠니 혼자 음독을 하고, 글밥이 좀 많은 책은 제가 읽어주면서 한 두 페이지 정도는 챠니에게 읽도록 하고 있어요. 영상물은 여전히 Timothy 좋아하고, Franklin 도 조금씩 보네요. 유치원과 학교 생활, 친구 이야기에 공감을 하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만만한 영어책 읽기예요. ^^

피아노 배우러 가는 곳에 작은 도서관이 있어서, 매일 몇 권씩 읽고는 합니다.



아래는 집에서 읽은 책이구요.




시환 초3
이번주는 옛날 어린이집,동생 유치원에서 배웠던 영어교재 음독했어요. 1~2줄짜리에 내용이 쉬워서 부담없이 읽더라구요.
여전히 역사책 보고 있습니다.



초1. 아일린
지난주는 오랜만에 ort에 꽂힌 주였어요.
오늘 아침부터는 새책없냐고 해서 9단계 읽어줬는데 재밌다고 잘 듣고 있네요.
다 이해했냐고는 묻지 않았어요 -.-
근데 작년쯤에 riddle stone읽어줄때 저는 읽어주면서도 제가 잘 이해 안갔거든요?
이번에 읽어주니까 이해가 되는거예요~(엄마 실력이 늘고있나봐요.ㅋㅋㅋ)
제가 이해하니까 왜인지 아일린도 이해할것 같은 근거없는 동일시..ㅋㅋ가 어쩐지 되더라구요.
9단계는 엄청 어려울것 같았는데 8이랑 별차이 없는것 같은것이 시리즈물의 장점인듯도 하구요.
인비오 샀는데 울집 옛날 tv하고도 연결이 되서 큐리어스 조지 tv로 보니 좋네요~
참 좋은 세상이라는~~
오늘 모임이셨죠~~
뵙고도 싶고, 계절밥상도 가고 싶었는데~ㅋ
다음을 기약할게요~~^^

초3 Cosette
하우투 드래곤 4~5 ^^쉬엄쉬엄 나무집이랑 윔피만 잡고 봐요.
리포터 카드는 북 어드밴쳐 문제 풀릴 요량으로 읽혔어요^^
덥기도 덥고 쉬엄쉬엄 나가고 있어요. 계속가는게 목표입니다^^

여름 방학중 플릴려고 디딤돌 말고 개념 유형라이트를 사봤어요. 고등 교재로 유명한 책인데 초등도 좋으네요.^^한번 보세요. 센보다 좋습니다. 활자랑 편집도 시원시원 맘에-드네요^^난이도도 산택가능하네요~~
고딩꺼링 비교 ~ 정석 설명 보충용으로 센하고 같이 개념서로 보고 있어요.

초등꺼 대박. 개념서,복습,셤대비서 요렇게 있답니다. 라이트여서 개념서도 별로 두껍지 않아서 방학동한 예습시 좋을듯해요. 복습서는 진도 나가면서 복습용으로 한장씩 풀려도 좋을꺼 같구요~~



투엠님도 요것하신다고 핸것 같았는데 아까 타이밍을 놓쳐 말 못했네요 ^^
다가오는 여름 방학계획 머리속으로 정리중이예요. 늘어진 학기생활을 청산할때가 된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후덥지근한 날과 기말 앞두고 공부할 뜻 없는 큰 아이들과의 실랑이 속에 기분이 축축 쳐지는 하루하루가 갑니다. 시험에 집중(?)하는게 싫지만 어느새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내 모습이 나도 좋지않다는걸 알까요?애들은?
아직은 어린 동건이만 그나마~
북클럽 덕에 영어책을 조금 더 신경 써 읽었네요~


오전에 검진하고, 이제 정신차리고 다시 들어왔어요,
위는 괜찮 은데, 대장엔 역시나 3년전처럼 용종이 2개ㅠ
하나는 크기가 커서 수술로 들어 간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하고나니 후련하네요,
조직검사 결과는 1주일뒤에 나온다고 하네요,
자궁에도 혹이 있어서 제거해야하는데 수면마취를 너무 자주해서 정말 몸이 멀쩡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지난주에 본 책들 간단히 올려요,





눈꽃바람님, 오늘 내시경 예약되어 있으시다니, 힘든 오전 보내시고 계시겠네요..
검사 잘 받으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쑥쑥에 계시다보면 같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더라구요,
자체적으로 모임을 가져도 좋은듯합니다.
저도 가까이 사는 쑥쑥엄마들과의 만남이 활력소도 되고 좋네요..
트레이븐 (초2) 입니다.
요즘은 영어책 읽는건 쑥쑥에서 진행하는 것들만 겨우 해나가는 정도 입니다.
일주일에 안젤리나 한권, 논픽션책 2권, 날따 진행책 무스 한권, 어벤져서 한권이네요..
워크지하는것도 힘들어해서 워크지는 최소한으로 줄였습니다.
시간확보가 어려워 저녁먹으며 보던 디비디도 아빠가 너무 싫어하기도 하고,
제가봐도 식사태도가 좀 엉망이여서 (비스듬히 앉아 디비디만 바라보고 있는..) 저녁시간에 디비디는 안보는걸로.. 그러자니 자연히 주중엔 디비디는 없는걸로 했네요..
학습적인걸 좀 못하더라도, 기본생활이나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저한테 주문을 걸고 있습니다.
한글책은 띄엄띄엄 으랏차차 한국사 잠자리에서 제가 읽어주고 있습니다.
2주전부터 삼국시대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 삼국시대 책들 다 못읽긴 했지만,
같이 읽으면 제가 시기별로 삼국을 연결시켜주면서 읽어 줄 수 있을 듯 하고, 같이 이야기거리도 좀 있을 듯 하여 진도는 안나가고 있지만 조금씩 읽고 있네요..
남부지방은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불쾌지수 높아가는 날들 대비해서, 즐거운 것들 많이 생각하면서 또 즐거운 한주 보내야 겠습니다~.
쑥맘들도 행복한 한주 돼세요~
눈꽃바람님 밤새 힘드셨을텐데 대문 활짝 열어놓으셨네요...^^
모쪼록 건강하다는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에밀리는 하루에 3권씩 한글책 읽기에 습관을 붙였다니 칭찬 듬뿍 해주고싶네요
시원하게 입고서 머리 틀어올리고 책 읽는 뒷모습이 넘 예쁩니다...ㅎㅎ
초4. 미셸
미셸은 기말시험 대비로 평소에 안하던 공부 하느라 피곤한지 9시도 안되어 주무십니다
공부하라고 도서관에서 한글책은 안 빌려 오고 있는데...
이프세계사 중고가가 착하길래 주문했다하니 아이가 넘넘 좋아하더라구요...^^
금욜엔 냉방병으로 넘 힘들어서 약 먹고 푹 쉬시고
토욜은 플룻수업에 친척 결혼식으로 놀아주고
저는 일욜엔 공부 좀 시키려고 ...토욜에 도착한 택배를 찾지않고 미적미적
아이는 라모나를 들고서 일욜 오전시간을 다 보내고....
문제집 좀 풀고나면 책 찾아다 준다며 일욜저녁까지 미적미적댔어요...ㅋ
문제집 풀고 채점하는 사이 책을 재밌게 보더라구요
우리딸 취향저격이네요...유머코드가 있는...^^
영어책은 아침 집듣으로 조금
한글책도 공부하는 사이 쉴 때 얇은책으로 조금
디비디도 밥 먹을 때 유투브로 짧은시간 (30~40분) 보고있어요....^^
저번주는 미스터맨쇼와 제로니모 보더라구요...


건강검진, 필요한건데 하긴 힘들어요~
하고나면 대부분 괜찮다는 얘기니까 그 소리들으려구 이 힘든걸했나 싶구 안괜찮다그럼 큰일이구..
여튼 동이텄으니 얼른 마치시게되길.
초4지나.
한동안 바비인형과 칩거생활을 하다가 ㅡ이나이에 왠 바비란 말입니까..ㅡ이젠 좀 나아졌는지 한글책도 좀 읽어주시고 영어책은 많이는 아니지만 이틀에 한권정도 읽고있네요.
이래도 되나싶을정도로 낯설지만 스스로 즐기고있어서 아직 두고보고있어요. 뭐 말은 이렇게해도 두고보지않으면 어쩝니까. 목에 줄달아 끌고갈수도없고.
그저 일주일이면 제법 뒤집어져있는 도서관 책장에 마음을 기대는 수 밖에요.
어제 숙제는 밀어두고 어두워질때까지 도서관 책을 보고있길래 한마디했더니 다른애들 엄마는 소원이 책좀읽는거라는데 왜 그러냐며 당당합니다. 학원숙제 학교숙제 다하고 남는 시간에 읽으라는 걸텐데 아무것도 하지않고 책만보는 주제에...라고 말하기엔 저는 너무 심약한 엄마라서 헐~해주고 말았습니다.
영어책은 스스로 골라온 책들을 너무 재미있어해요. 베렌이후 정체되어있는게아닌가 싶었는데 아마 취향저격이 없었거나 취향저격인 것들이 어려웠거나 했나싶습니다.
어제는 39층을 읽으면서 지난번엔 부담스럽더니 지금은 재밌네 ~ 해요.
이럴때 엄마표가 또 할맛이납니다^^
당장 52층을 무려 하드커버로 사천원이나 더 주고 주문해주었지요. 물들어올때 노저어야하니까~ㅎㅎ
뭐 소소한 일상이 계속되다보니 별로 할얘기는 없지만, 다들 씩씩하게 일주일 보내셨음해요.^^저두그렇구요~^^


바쁜 와중에 대문 감사합니다^^
건강 검진 가시는 군요. 힘드시겠지만 잘 하시고 오셔요~~
아이그야~밤새 화장실...고생하시겠네요..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