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
점점 부딪히려는 면이 커서 도를 닦는 심정으로 아이와 부딪히는 면을 줄여보고자 공부중입니다.
제가 사춘기였을때 우리 친정어머니도 지금의 저와 같은 심정이셨을까요???
이 책들을 읽으며 옛날의 나와 지금의 나...그리고 아이들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네요~

밤새들어도 좋을만큼 사심가득한 신곡 같이들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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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는책과 읽을책
이번주는 지난주 엄마책방 추천도서 한권이 차례가왔네요.
한권은 네이*에서 얻어걸린 책.
찬찬히 읽고있는 아이의 스트레스.
완독기원해봅니다^^

읽은책ㅡ사춘기가 오기도 전에 엄마는 이미 마음으로는 졸업지경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