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는 있었는데... 생활이 바빠지다 보니 미세먼지와 더불어 점점 망각하게 되었어요.
집밥 고수하다가 애들 간식도 요즘 거의 사서 주고 갑자기 반성이 되고 있네요 ㅠㅠ
아는 만큼 보이는 거 같습니다.
아 정말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고민은 끝이 없네요. ㅜㅜ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전문적으로 배우면 참 많은 것(!)을 알게 되는 현실이
씁쓸해요. ㅜ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으나...빵순이라서 이단 콤보로 슬프네요. 흑....
눈이 삐었나봐요 ㅋㅋ
빵엔 이런 보조개가 들어가요.
로 읽고
어머 빵에 보조개가 들어가? 신기하다 하면서 들어온 1인. 한참을 읽다가 이상해 보니 보조제 ^^;
처음에는 초코크림이 처음부텉 끝까지 빵빵하게 들어간 소라빵을 먹기 위해 빵 만들를 배웠던 기억이 ...
엄청난 크림을 빵빵하게 넣고 ...한 입을 먹으니 .. 크림이 질질 ... ㅋㅋ 왜 ! 조금 넣어 주는지 알았습니다ㅠㅠ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 해주신 것 처럼 ... 이름 모를 아이들이 들어가는 빵 보다는 스스로 해 먹는 빵에 익숙해 져서 ...지금은 심심한 빵도 잘 먹고 있습니다.
이불 밖이 위험하다고 ㅠㅠ 엄마밥이 가장 안전하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