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놀 아이가 있다면 모를까 그 나이면 엄마들이 다 유치원에 보냈을터인데 혹시 혼자 노는건 아닌가요.
심심하겠어요. 엄마도 아이가 그리 심심하게 놀면 스트레스도 될터인데..
오빠에게 너무 정성을 들이셔서 둘째가 관심받고 싶어 하는 행동은 아닐까 살펴보는건 어떨까요. 보통 형제들을 공부시키면 오빠보다 동생이 보이지않게 열심히 하여 오빠를 능가해 엄마한테 칭찬받고싶어하는 심리가 있다더군요.
그게 아니구 자연스럽게 관심있어하고 잘 한다면 지금 도와주는게 나중이 쉬워지지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