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같은 맘입니다
하늘이 뿌여서 답답하고 아무대책없이 다니는 분위기도 답답합니다
다들 어쩌다한번이 아니니 자꾸 무뎌지는 것같습니다
뱅이맘님 방가~^^♡
이러다가 예전에 체온계가 동나듯이 미세먼지측정기같은것도 있으면 동날듯하네요.
마스크 답답해서 챙겨줘도 애는 집앞에서 벗어버리고.
에효~~
기상청에서 나오는 수치만 믿었는데.
그정도인줄은 저도 몰랐었네요.
좀 더 주의해야겠어요.
편한밤되세요~^^
미세먼지가 눈에 보이는 차이를 줄 만큼 ... 심각하지요 ㅠㅠ
아직 까지는 모두가 방법을 찾기 보다는 걱정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ㅠㅠ
학교에선 에어코리아를 토대로 아이들 수업지침이나 야외활동을 적용한답니다. 학교는 pm10 미세먼지 120이하에는 외부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120 잡은것도 어의없습니다. 그 이유는 80을 잡으면 80미만인 날이 별로 없기 때문에 체육수업 이수하는 시간에 문제가 있다입니다. 정말 어의없죠..오늘 에어코리아 수치도 어의없길래 전화했는데 벽에다 대고 말하는게 낫겠더군요. 에어코리아에서 8시에 통계낸 pm 2.5 기준치좀 보십시오

위 내용은 미세먼지대책을 촉구합니다. 까페에서 어느 분이 글 올리신 것 발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