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 공부하고싶어요..제발~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연맘
  • |
  • 2009-04-16 21:10
답댓글

공감 많이 가네요.. 저도 책읽어달라고 울고 떼쓸때도 제가 너무 피곤해서 불꺼~ 내일읽어줄께~! 하고 재우기 일쑤랍니다. 아이 혼자 글을 못읽어 더욱 엄마 힘이 필요한데도 책읽어줘야하는 공포..감 느낄때가 많이 있답니다.  책 권수를 정해놓고 읽는것보다 아이가 지쳐 잠들때까지 원없이 읽어주는게 좋다는 글을 어디선가 보고 실천할려고 하는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엄마되기 진짜 힘든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정맘
  • |
  • 2009-04-16 14:16
답댓글

정말 공감합니다..하지만 아직 아이가 7살 아니시죠? 전 아이가 7살이 되니 발등에 불이 떨어져 집에 9시 도착해서 그때부터 수학 5장, 국어 5장 유치원 숙제, 영어...등등...그리고 책은 또 중요하니 딸아이가 책읽어 달라고 들고 오면 3권에서 5권 읽어 줍니다...정말 하루하루가 벅차고 힘드네요.. 요즘 우리 아이 11시 넘어서 잡니다. 아이가 자고 나면 왠지 모를 허무함이...저도 체력이 안좋아 바로 눕고 싶지만 발등에 불떨어지니 그게 안되네요..저도 한 일주일만 푹 쉬었으면 하는 소원이있는데 현실로는 가능하지가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연맘
  • |
  • 2009-04-16 22:58
아..하정맘님글을 보니 맘이 불안합니다. 저희 아이도 7세인데 전 아무것도 안합니다 ㅜ.ㅜ
아이 피곤할까 싶어 갔다오면 영어한20분 피아노한20분 집에서 시키고 나머지는 띵가띵가 놀기만합니다. 저학년은 선행안해도 된다는 소문에 힘입어 놀리고는 있지만 엄마들이 이리 준비하는걸 보면 마구마구 가슴이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연맘
  • |
  • 2009-04-16 13:16
답댓글

책읽어주는 공포에대한 감정은 공감합니다 ㅎㅎ

겉으로는 표현 안하지만 정말 싫습니다. 현재에 충실하자라고 되뇌이며 살고싶지만..

맘속으론 아...싫다..귀찮다..목아프다.. 이런맘이 몽글몽글 솟아오르고.

혼자 스스로 책읽는 나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본적이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애니맘
  • |
  • 2009-04-16 13:27
맞아요...너무 피곤하고 귀찮습니다...
아이가 어릴때 잠투정하면 "잠이오면 자면될텐데..왜 잠투정을 할까?"참 이상했는데....
지금도 전 아이가 책을 보고싶으면 빨리 글자 깨쳐서 혼자 책을 봤으면 좋겠다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너무 무심한 엄마지요..^^
제가 아이 예쁘다고 뽀뽀하고 껴안고 있으면 친정엄마 왈. 쯧쯧 이뻐할줄만 알았지...하면서 혀를차십니다...애를 낳아놓기만 하면 다냐고 하시면서..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09-04-16 11:46
답댓글

정말 기특한 아이네요~

엄마 공부하고 싶어요..

먼저 잔다는 엄마를 뒤로하고 혼자 책보고 잔다니~

이런 기특할때가....

넘 피곤하셔도 넘 기특하고 대견하시겠어요..

그러면서 미안해 지는맘 이해합니다.

그런 예쁜 딸을 위해서라도 힘내셔요^^*

아자아자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애니맘
  • |
  • 2009-04-16 13:21
제 맘을 이해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문제는 제가 늦게집에 오기때문에 잘시간이 되어서 아이가 공부하자고 하는거랍니다.
울딸 12전에는 아예 잘 생각도 안합니다..엄마입장에서 내일을 생각하면 잠도 재워야겠고
하고싶다하니 같이 책도 봐줘야되는데..12시가 넘어 책읽고있으면 아이 안재운다고 아빠가 야단입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