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제 닉넴이 나와서 영광이네요~^^
오늘 도서관 갔다가 몇 권 있길래 빌려왔어요.
이젠 책을 맘대로 못 빌리니.. 참으로 아쉬워요.
아주 가끔 가서 서너권만 빌려오는데
오늘 즐겁게 빌려왔네요. ^^
"그림없는 책" 은 에릭이 보고, 또 보면서 낄낄 덴답니다~ ㅎㅎ

본 책도 원영사랑님이 소개하시면 웬지 더 특별해지는 느낌이예요. 이작가 정말 맘에 들거든요.
뭔가 위트도 있고.. 늘 좋은 책을 찾아 읽으시고,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서관에 있는 한두권은 최근에 봤던건데
그림과내용 모두 잼나게 읽었더랬슴다..
이렇게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였군요...
원영사랑님의 작가별읽기 칼럼 넘 좋아요...
책 고를때 정말 도움 많이 된답니다~~~
감사하여요^^
<샘 데이브><애너벨...> 은 클라셴의 그림이 이뻐서 봤는데..
이제 보니 맥 바넷이랑 애덤 렉스의 케미가 훨 나은듯...ㅋㅋ
웬일로 도서관에 책이 다 있네요!! 빌리러 갑니당~~~
글고 어제 <깜장 우산> 아들한테 읽어줬는데요
오랜만에 책 읽다 눈물 찔끔하더라구요^^
오늘 또 읽어달래요~ 요런 말 들을 때마다 어찌나 뿌듯한지...ㅎㅎ
감사하고 또 감사해용~~
상상력이 보이는 그림책이에요 .
항상 스토리를 보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요^^
아이들의 탐구력을 끌어 올려 줄 수 있는 스토리와 그림인 것 같아요 !!
멋진 책 소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