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초등 1학년인데 디킨스한지2달째네요.한솔영어나라부터 시작했지요.
저두 첨엔 무척 망설였어요..
주변에 디킨스하는분도 많이 없구해서 무척 갈팡질팡했거든요..
애도 디킨스를 무척흥미있어하고 선생님도 애 특징을 잘아니깐 맞춤수업이 가능하구요.
갑자기 선생님 바뀌면 스트레스도 받구해서..
그리구 온라인 수업할땐 옆에서 같이 지켜봐주니깐 저두 나름 공부 되는거 같구 그래요..
시중에 나온 모든교재가 다 좋지만 아이의 흥미도가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영어공부 1.2년하구 끝날거 아니잖아요.
아직 어리니깐 영어에 대한 재미를 알게 해줘야 될것 같네요..
디킨스의 장점이라면 음가를 정확하게 짚어주고 스토리가 많이 어렵지않고 반복적이라서 쉽게 따라할수 있네요.게임은 정말로 좋아하구요.
컴터한번 앉기 시작하면 그날학습양보다 훨씬 더 하고싶어하는걸 보면 굉장히 재밌나봐요.
녹음하기할땐 정말정확하게 하지않으면 캐릭터가 웃어주지 않으니깐 자꾸반복하게 만드네요.
단점은아직은 잘 모르겠고 좀더 해봐야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