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이치즈님은 정말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시는 것 같아요..^^
제 짧은 영어실력으로는 그렇게 재미있게 책을 못 읽어주는데..
저는 정말 책만 읽어줘요..ㅋㅋ 그것도 요즘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뜸하네요..ㅋㅋ
월요일 아침에 쎄이치즈님 글을 읽고 한 주를 시작하니 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그냥 재미삼아 책 읽기 자원봉사하는 수준이 아니라 전문 스토리텔러 같으신대요.
그 동네 아이들은 복이 터졌네.....
쎄이치즈님, 정말 멋져부러요. 저의 롤모델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