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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엄마님들~ 잘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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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짱뚱
  • |
  • 2009-04-27 08:36
답댓글

엄마표인가요

정말?

아 저는 튼튼을 하고 있지만 넘 비싼가격에

하지만 선생님을 좋아해서

엄마가 먹히지않는다는..

슬픈이야기가 있지요

 

저는 궁금한게 있는데요

한글처럼 단어를 붙여놓는다던가

그림과 단어가 있는 카드를 노출시켜서

 해야하는지 아님 책으로만 읽어줘도 되는지 해서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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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09-04-21 16:45
답댓글

^_^어제 밤늦게 파김치가 되어 집에가 쑥에 들어와 생전 가지도 않던 초계에가서 글들을 좀 읽다가 걍 답~답한가슴에 영어를 그만둘까 어쩔까 생각했더랍니다. 읽어본분들 계시겠지만 아무리 책을 읽혀도 말안되는것 때문에(첨엔 무엇이 발단인지 저도 모릅니다.)다들(소위고수님들이라할지라도)말이많더군요...^_^

 

사실 말이란것이 일상에서 계속 주고 받아야 하는것이다보니..

여건상 책읽기에 거의 의존할수 밖에 없는 저와 우리아이로서는 길이 보이지 않는것 같아...

 

근데 이 왕자님 잘생긴데다가 저리 영어를 구사하다니.. ^_^울 아이는 아니지만 여기 말되는 아이도 있다 갑자기 큰소리가 나오더라구요. 물론 책읽기가 유일한 방법이 아니지만서도...제가 궁금해서 님을 글을 검색해봤더만 다 이유가있었더만요. 상상을 초월하는 노출 ^_^

그간 엄마의 노고와 아이의 영특함이 동영상뒤에 감춰져 있겠죠....

 

우리아이가 아니라도 넘 흐뭇합니다.

우리아이 말문이 당장 트이지는 않더라도 자신이 의지를 가지고 노력할수 있는 시기에

지금의 것들이 도움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아이고 제가 댓글에 뭔 이리 주저리주저리^_^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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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그리맘
  • |
  • 2009-04-21 17:41
칭찬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간간히 초게 구경을 살짝쿵 하는데요. 말씀하시는 글들도 보았구요. ㅎㅎㅎ
내년엔 초게로 이사가야 해서 .. 읽는 내내 겁이 덜컥 후덜덜;;~ ㅎㅎ

대부분 속내로 그리들 말씀 하십니다. ...
엄마가 영어 전공한거 아니겠냐? 아님 영어를 잘하던지~ 아님 영유 나왔겠지~
하지만 전 단호하게 아닙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쥐꼬리 만한 봉급에 이리저리 공중분해 되는 돈 제외하면 한달에 20-30만원 또는 공과금이 많이 나오는 달이면 정말 10원짜리 하나 없이 빌빌대며 삽니다. 다 갖추고 살면 오죽이나 좋겠습니까만..
어쩝니까 ..제 그릇이 이리 작은걸요^^
없으면 없는대로 그냥 그렇게 4식구 함께 사랑하며 살아간다는것 하나에 만족하며 그리 삽니다.

아..지지리 궁상 얘길 왜 했느냐구요 ㅎㅎㅎ?
가장 싸게 먹히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책읽기가 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팠네요 ㅎㅎ
네 책읽기 말고는 돌파구가 없었습니다. 만약 좀 사는 집이였다면 에이~그냥 하는 말이겠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테니까요^^:

다만 정말이지 얼마나 노출을 해야되는건데 ? 라는 질문에 예전에 이렇게 댓글을 달았던적이 있었어요. 아무~ 관심도 없는 아빠 입에서 무의식 중에 흥얼~흥얼 거리고 있더라구요. 노출을 얼마나 해야 하냐고 물으신다면 아빠 입에서도 흥얼거릴때 그때까지 라고 말이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졸린 눈을 다 뜨지도 못한채 아침거리를 준비하기전 하는 일이 씨디 버튼을 누르는 일로 시작했었어요. 그당시는 왜 그랬는지... 일부러 그러려 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냥 습관이였습니다 ㅎㅎㅎ 어느날 보니 애 아빠가 노부영 중에 한권을 부르고 있더군요. 애아빠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한 사이 외워졌나봅니다.

생활 영어는 4살5살 2년간 했는데요. 제가 능력이 없는지라 여기저기 도움이 되는 글들 모조리 벽에도 붙여보고 컨링지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별별 방법을 다 동원 했었어요.
물론 2년 내내 영어를 사용했느냐.. 제가 그정도 실력이 되준다면 여기서 이렇게 안살고 있을거에요
국회로~~~~ ㅎㅎㅎ 농담이구요 ㅎㅎ
그렇게 살살 일방적인 대화를 하는 시기에만 생활 영어 도움을 받고..
아이가 되묻기 시작하는 왜 ? 왜그러는데?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는데 ? 뭐 이런식의 질문을 하게되는
나이부턴 .. 사실 포기 했습니다 ㅎㅎㅎ 능력부족이죠 ㅠ ㅠ;;

그러니.. 대략적인 비율을 따져보면..
제 노력 10%.. 독서와 소리노출 70%.. 20%는 수다스런 아이의 성향 ...정도라고 생각이 드네요^^;

흐믓하게 보아주시고 글을 남겨주셔서 ..
저역시 초게에 글들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한지라 .. 답답한 마음에 이생각 저생각을 하던 참였답니다..

아이 스스로 다진 내공이 언제 불이 붙어 그 열기를 불태울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라 생각됩니다.
다만 그 불이 언제 어디서 붙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가서 아이가 쌓여진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엄마의 역할이 아닐까 싶어요^^

하면 할 수록 길이 보이는것이 아니라 점점 더 깊은 어두운 미로 속에서 헤매고 있는 듯 합니다.
매사가 선택을 해야 하고 그 선택을 하고 난 뒤 후회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는것..
ㅠ_ㅠ 이제 겨우 서른 다섯해를 살고 있을 뿐인데 ..
한해 두해 .. 가면 갈 수록 인생이... 시간이 .... 무서워져만 갑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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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9-04-21 18:20
아니 헝그리맘님 이리 좋은 댓글을~~답글로 달아주심 더 좋겠어요.ㅎㅎ아니 한번교육노하우 쫙쫙 풀어놓으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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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그리맘
  • |
  • 2009-04-21 18:51
아고고... 레이첼님..ㅠ
글재주도 없고 또한...이게..참.. 하면 할수록 입이 .. 아니 손가락이 무거워져서 ..
아니지... 생각이 많아져서 뭐라.. 이건 이렇습니다!! 라고 말을 내뱉기가 힘듬을 느낍니다^^;
항상 현재 진행형이고 이리저리 시행착오를 겪고 있고 그렇기에... 정도나 왕도가 없음을 알기에..
노하우라고 붙이기도 민망스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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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04-21 11:12
답댓글

예전에 올리신 글 본 기억이 나요.

아이 영어실력이 출중해서 학원에서도 감당이 안되었다고..

 

아드님이 참 잘 생겼네요. 모델해도 되겠어요.

게다가 어찌 저리 오래 영어로 말한답니까?

표현력도 좋고 사용하는 어휘수준도 상당하고...

정말 대단하셔요, 엄마표로 쭉 끌어오셨다고 들은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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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그리맘
  • |
  • 2009-04-21 12:11
아고..감사합니다^^;;
돈도 없고 배경도 없고 어쩌겠습니까 ㅎㅎㅎㅎ
제가 손품 발품 눈품 머리품.. 다 동원해야죠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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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4-21 11:00
답댓글

푸하하하하~ 머리 만진다고 인상쓰는 표정 울 이슬이랑 똑같다... ㅋㅋㅋ

(울 아들넘만 성깔 더러워진 게 아니라는 사실에 일단 안도하고...)

 

'말하고 싶은 욕구' 어떻게 풀고 저래 유창해졌는지 좀 들어봐야 쓰겄는데요...? ^^

또 동해안에 내려와서, 놀러 가고 싶은 마음은 한 보따리지만 참아야겠죠? ^________^

강릉이 고향이신 울 아버이 말씀이, 동해안은 봄이 춥고 가을이 덥다는데... 집 안에만 있어 추운 건 몰겠지만,

바람 하난 걍 무서워서 나갈 엄두가 안 나네요.

 

근데 태우가 한글 독립이 안 되었나요? @____@ 영어만 읽는다는 말씀이세요?

아~ 궁금하다~ 빨랑 괴물딱지들 보내 버리시고 들려 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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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그리맘
  • |
  • 2009-04-21 12:28
안녕하셨어요 ㅎㅎㅎ
승질.. 도토리만한게 요즘 한승질 합니다 ㅎㅎㅎㅎ

강릉바닥 좀 한다는 학원은 다 뒤진듯합니다.
학원을 정하는것이 쉽지가 않더라구요. 꼭 필요한 것을 알려주고 싶고 또한 그것으로 인해 소중한 시간을 최대한 절약해야 하는것도 또한 한두달 하고 끝낼 문제가 아니기에 장기적으로 경제력 뒷받침을 해줄수 있는가도 고려해야했고... 무엇보다 투자비용 만큼 내가 원하는 효과를 볼 것이냐 또한...
그리하야.. 3월부터 한곳에 나가긴 하는데요. 그곳에선 영자신문과 미국교과서로 수업을 한다는데..
사실상 그곳에서 배움의 효과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다만 .. 태우가 워낙에 수다스럽고 그곳은 한국인선생님이 안계신 관계로 한마디를 해도 지 좋아하는 영어로만 얘기를 해야 할터이니 그거 하나보고 보내고 있긴합니다만.. 보여주고 싶은 책들도 많아지고 학원비 아껴서 책을 더 사주까 하는 맘이 하루에도 열두번씩 왔다리갔다리 합니다. 언제 또 방향을 다시 틀어버릴지는 저도 모르겠어요.ㅎㅎㅎ

한글은 이제 걱정 안해도 될만큼 독립이 되었는데요. 여전히 한글책보단 영어책을 더 좋아합니다.
한글책은 의도적으로 제가 꾸준히 읽어주고 읽어보라하고.. 영어책은 조용하다~싶어서 들여다보면 읽고있는 정도의 차이..? 여름쯤엔 받아쓰기를 준비 시킬려구요ㅎㅎㅎ 다 죽어써~~~

매 순간도 조용히 노는 법이 없어요. 지혼자 놀때도 동생과 놀때도 쉼없이 @$@$~~
책을 보면서도 읖조림을 하구요. 티비를 보면서도 따라합니다. 물론 우리말도 그렇네요.
작년에 참 많은 고민을 했더랬죠. 세상이 다 무너지는듯하게 ㅎㅎ;;
두드리면 열릴것이다~ 안열리면 부셔버리고~ 음.. 정 안되면 다른 문 찾죠뭐 ㅎㅎㅎ

오늘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2주간 애들 병치례에 저도 지쳤는지 한 3일 쓰러져 지내고 있어요.
이슬맘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한번 찾아 주신다드니 제 환갑때 오실려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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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4-21 15:01
혼자 고민하시느라 욕 보셨음다.
이거, 이거... 곳곳에서 헝그리맘님 성격 드러나는데요~ ㅋㅋㅋ
인쟈 태우는 학원에 맡기시고 (이왕 보내셨으니) 둘째 만져 주셔도 될 것 같으네요.
꾸냥이라니 살살... (아들 한 마리 땜시 엄마는 이미 깡패를 방불케하더라도)

공간적인 거리를 극복하고... 비록 영자신문과 미국교과서라는 고급 인풋으로 뇌의 구성 성분이 다소 달라진다고는 하나 태우 역시 자동차를 만지며 놀던 시절이 있었기에 어케 대화가 될까 기대를 하믄서 음성 채팅 약속을 잡고 싶긴 한데요... 학원을 가게 되었으니 시간 내기가 빠듯하실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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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그리맘
  • |
  • 2009-04-21 15:59
ㅎㅎ 오오.. 화상채팅~ 잼나겠네요 ㅎㅎㅎㅎ
애낳고 그쪽 바닥에는 얼씬도 안해서 ㅋㅋ
요새는 어떤걸루 하는지 모르겠네요. 전선 가닥에 엉켜있는 캠이 있긴 이싸와요 ㅋㅋ
킥복싱 하고 돌아오면 5시 30분정도 되요. 저녁먹구 한 7시쯤부터 수다 떨면 좋을듯한데..
추진해 주시와요~ 저야 뭐 언제든 콜입니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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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4-21 16:13
언제든 콜이라고 하시니 가벼운 마음으로, 정체기 극복하고 다시 영어 시작하믄
- 요즘 울 아들래미 영어는 사운드 이펙트 수준이랍니다. -_-;; 그노무 마이티 로봇 땜시...
꼭 연락을 드리지요.
암 머리를 굴려도 두 아들넘이 전화로 수다떠는 모습은 상상이 안 되니... ㅋㅋㅋ
어떤 책에 대한 퀴즈 대회 형식이 좋을 것 같아요.
퀴즈 풀고 하다 보믄 자연히 책에 대해 대화의 물꼬가 터지지 않을까요?
어케 잘 돼서 올라 가기 전에 얼굴도 함 보고, 경포에서 회도 먹고 함 좋겠구만요.
태우 요즘 재미있게 읽는 책 뭐 있는지 좀 알려 주시믄 좋겠네요.
저희는 성의 없이 앤드류, 프래니 읽고... 오늘 드래곤 테일즈랑 매쓰 어드벤처 주문했네요. (쑥몰 첫페이지에 있는 것덜) 친정이라 영어책이 이거밖에 없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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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베티
  • |
  • 2009-04-21 08:16
답댓글
영어 실력도 부럽고 왕방울만한 큰 눈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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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그리맘
  • |
  • 2009-04-21 12:43
베티님도 열심히 하고 계시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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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4-21 07:18
답댓글

다시 돌아오셨군요~^^* 7살 6살의 연년생이군요~

얼마나 바쁘고 힘드실지...

아이의 유창한 영어실력을 보니 정말 끝은 심히 창대하리라~

엄마표는 위대함을 느끼게 됩니다.

똘망한 똘망한 눈망울에 자알 생긴

전혀 괴물딱지 같지 않은 멋진 스토리가 술술나오는 핸섬가이

다음에 또 보셔주실거죠?

엄마의 몸과 마음도 바쁘게하는 7세^^

언제 여유되실때 2탄도 올려주시라요~~

에궁 새벽에 글올리시고 잠은 좀 주무셨나 몰러..

엄마표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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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그리맘
  • |
  • 2009-04-21 12:57
스토리텔링 올려주신것 잘보았어요~
어쩜~그리 조곤조곤~ 나긋나긋~ ㅎㅎㅎㅎ 부럽싸와요!!

한살 한살 아이들이 커감에따라 고민거리도 새로워지고 늘어나고 그렇네요.
좀 크면 고민 안하고 살겠지 했는데 말이죠 ㅎㅎㅎㅎ 음냥;;
올해 6살인 둘째한테 전만큼 열정적이질 못해서 항상 미안하고 안쓰럽네요.
태우가 학교 들어가기전 나름의 고민 해결방법책으로 병설유치원을 택했는데요. 그곳이 가장 학교생활하기전 분위기 워밍업하기엔 딱 좋을것 같아서 보냈는데 어린이집 다니던 어린 시절 상처는 언제그랬냐는듯 잘 적응해주고 있어서 천만 다행인거 같아요^^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꺼라 믿으면서도 때론 울고 좌절하고 넘어졌다가도..
아무것도 모른체 엄마라는 존재에 자신의 모든 것을 조건없이 던지는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또다시 일어나고 힘내고 견디고 그렇게 사는것인가 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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