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문학 중에 영어로 번역되어서 보실 수 있는 사이트로 제가 자주 이용하는 것은 ttp://readbookstory.com/
입니다. 여기서 검색하고, 내용을 간단히 살펴 본 후 구입을 하는 편이에요 .
독일어로 된 책들은 아마 거의 영어로 번역은 되지만 ...
우리나라에 아직 독일 문학이 인기가 많지 않아 ㅋㅋㅋ 영문본 한글본으로 모두 출시는 잘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준준맘님이 검색 요원 이시군요 !! 멋져용
오더블 싸이트 검색하면 제 이야기도 나올지 몰라요..
꼭 음원으로 듣고 싶어서 카드 등록하고 크래딧 하나를 프리로 어찌어찌한다고해서..싸다는 거 같아서 등록했다가...
이개 매달 결제가 되서 식겁하고 취소하려는데 어떻게하는지 몰라서 걍 아마존 등록카드를 결제 안되게 했다죠..ㅋ
나중에 알고보니..
13달러인가를 매달내면 1크레딧으로 18또는 20달러짜리 한개를 다운 받을 수 있는 거더라구요..
저는 한권만 필요한 거였는대 매달 자동결재되는 걸 몰랏죠..
이번엔 상해가는 비행기표 싼거 끊는다고 고투게이트란 무려 스웨덴에 본사가 있는 여행사? 에 비행기 4매 결제했다가..ㅜㅜ
오랜만에 이렇게 보물들을 들고 나오시니.. 더욱더~ 반가워요. ^^
무슨 책인지 무지 궁금해서 도서관을 검색했네요.
몇 권 보이는데..
일단 짧은 책으로 대출해봐야겠어요.
준준맘님 소개해주신 책은 저희집에서도 언제나 대박이었어요. ㅎㅎ
책 소개~ 감사해요. ^^
오더블...
여기 쑥에서 들어본 건데... 저희집은 있는 CD도 활용이 안 될 뿐더러
아직 애가 어려서 생각도 못 해 봤는데...
좀 큰 애들 있는 집은 챕터북 들어가면서 사용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잘~ 연구해보시고... 저도 싸이트 소개 기다릴께요~
날로 먹으려는 심보~~ ㅋㅋ
300페이지 넘는 책이니 아직도 멀었구나...싶은 찰라~
40페이지 내외의 그림책 버전도 있었네요? ^^
전 일단 그림책 버전으로...ㅎㅎ
미하엘 엔데의 책들이 재미있어서
이 책도 읽어봐야지 했는데 시간만 지나갔네요~^^
Audible 사이트도 몇번 살펴보다가 복잡해보여서
손 놓았었는데...ㅋㅋ
이 사이트 소개도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