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준함..콕 찍어 얘기하시니 뜨끔했습니다..아이에게만 꾸준함을 강요하는 게 아닌지..ㅠ
늘 힘든 순간에 중심잡는 건 책이라는 생각에 바쁜 와중에 책을잡습니다.
요즘 아이의 자존감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많이 공감하고 배우며 손쉽게 책장이 휙휙 넘어가는 책이었네요.
그리고 많이 반성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도 많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과연...이 마음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요...
저처럼 아이의 자존감에 대해 고민이신 분들이 있으면 한번쯤 읽어보시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단순한 열정을 두어번 더 읽었습니다.
어느 구절이 눈에들면 그걸 이해하기위해, 혹은 그것에 가까이 가기위해 반복하게되는 책이 있는데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 해서 그런지 이 책이 그러대요ㅎㅎ
방학이오기전에 일년에 한번쯤 오는 엄마의 축제가 마무리되길 기다려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