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유승(7)
D.W.가 자기방에 들어가라고하는 것에 대하여 울아들은 엄마~ 왜 방에 들어가라고해? 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그런 식으로 벌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설명을 해줬네요. 그런식으로 벌을 받는 것이라고.
주중엔 여름휴가를 이사로 다 써버린 남편이 휴가를 내서 여행다녀왔습니다. 아무래도 간만에 간 여행이라 좋더군요. 그래도 울 아들은 일박하고 집에 가고싶다고... ^^;; 아직 여행하기에는 너무 집이 좋은 나이인가보네요...
마지막 한권 남았네요~
끝까지 화팅해요~!

13번 아영(7)
이번 주 책도 넘 재미있었네요.
엄마는 주말 아침 늦잠을 자고 있고...^^
혼자 일어나 워크지를 다 해 놓은 우리딸...ㅎㅎㅎ
아영이는 주말에 전통체험과 공연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제기를 무슨 태권도발차기 하듯 하는 아영이 완전 웃겼네요.
어제 날이 더워서 그런지 굴렁쇠 몇 번 돌리고 , 제기 차기 좀 하더니 온몸이 땀범벅...ㅋㅋㅋ







7번 찬영이 (초3)
너무 재미있는 책이라서 즐겁게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늘 게으른 엄마가 문제네요 ㅋ




꼬맹이가 찍은 사진인데...모자라지 않을까 싶네요. 나머지 사진은 좀 흔들려서 제가 뺐더니..
비가 오는 월요일인데..금요일처럼 몸이 축 처지네요..
그럼에도 신나는 한주일 되시길^^
15번 5살 전민정
1. 책읽기
거의 매일 책읽기하고 3-4번정도 듣기했습니다.
2. 버블맵

3. 웍싯하기

미션내어주신 원영사랑님께 매주 감사드립니다. ^^
댓글은 오늘 저녁에 달겠습니다. ^^
19번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세번정도 읽고, 시디도 자주 들었어요.
d.w 끝날려면 한권더 남았는데, 곧 진행할 올리비아 만화 보여주니 ,
"올리비아~ 올리비아~ 하면서 노래부르고 다니네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ㄴ
17번 수민(6)
수민이가 책이 너무 어렵나?...요즘 통 협조를 잘 안해줘서 겨우겨우 제출하게 해주네요...
재밌는 활동을 많이 해줘야하는데 엄마 편하게 워크지만 들이대니..ㅠ.ㅠ
반성해야하는 요즘이에요...

제가 보기엔 꼭 DW가 수민이 같은데....
버블맵하면서 동생 귀찮은 것, 나쁜것만 말하겠구나..생각했는데...의외로 좋은 것만 줄줄이 이야기해주니 좋네요~~^^

벌써 DW 마지막 책만 남았네요...
다들 화이팅 !!! 입니다..^^
32번 anna 6세
매일 책읽고 따라 읽기 하고 토요일날 녹음 했습니다. 요즘은 dw가 끝나가니 원하는 선물이 있어서 먼저 녹음하자고 하네요. 가끔은 뭔가 당근이라도 필요하네요.

북노트와 버블맵했고 오랫만에 순서대로 맞추는것도 해줬네요.

워크싯은 토요일까지 마무리 했구요. 어제는 진주에서 경남은행 사생대회가 열려 가족끼리 산책겸 참석하고 조촐한 선물도 받았네요.

이번에도 책읽는 동영상 한번 올려봅니다. 다음주에는 DW마치고 선물과 함께 촬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8번 휘;Annie(초1) /철(5)
책읽기 3회했어요. 이런;; 씨디를 못들었네요~
1. 게임~

2. 철이의 웍싯들, 북노트 등(*문제풀이는 제가 읽어주고 듣기평가처럼 같이했어요!^^)



4. 휘의 웍싯들, 버블맵 등~


휘는 동생에 대한 이미지가 좋은 점도 있고 안좋은 점도 있고,,한데!
철이는 누나에 대한 이미지가 항상 좋네요~^^
제가 봤을 때, 휘는 동생한테 잘할 때는 참~ 잘 하는데, 동생한테 너그럽지 못할때도 있는데..
철이는 누나를 참 좋아하더라구요^^
휘는 D.W.의 마음이 너무 이해된다며, 자기얘기같다고 하구요ㅎㅎ
벌써 한 주 남았네요! 마지막 미션까지 홧팅해 보아요~^^

12번 전소윤(6)
이번책도 설명과 함께 2번정도 읽어주었어요.. 그래도 그림으로 조금더 이해를 하네요~~~^^
희건이만 그릴 수 없어서 사촌언니오빠들 동원 했답니다!!!


이거 주사위 안만들고 가위바위보로 했어요..
가위는 한칸 주먹 2칸 보 3칸!!!
엄마의 일방적인 봐주기로 소윤이 승!!! 그래도 이기면 좋아하는 단순한 아이입니다!!!


아~~~ 정말.. 마지막 주네요~~~~모두모두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저는... 도서관에 분명히 3권의 책중 한권은 있다고 나오는데 찾을 수 가 없었어요.... 2주째 가보아도...
못찾겠네요.. 흑흑흑흑~~ㅜㅡ
18번 하니
7번째 미션이네요... 어느덧 끝이 보입니당~~~^^
하니는 4번 제가 읽어주고 1번 CD들었어요..
은근히 저희집 아이들은 두놈다 CD듣기 보다는 엄마가 읽어주는 걸 더 좋아하네요..
왜그럴까요?
엄마 발음도 별로고 모르는 단어 때문에 막히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도 말이죠...
큰 놈이 읽는 책들은 가끔 전혀 모르는 단어들이 나와서 곤혹을 치루는 경우도 종종 있고요..
결정적으로 목이 너무 아파요..ㅠㅠ
암튼 싸랑하는 우리 방장님이 만들어주신 보드게임으로 분위기 후끈 달아올리고...^^
(이번에 -1주사위가 있어 더 흥미진진.. )
북노트와 써머리차트 했어요.
써머리챠트는 이번 미션에 처음 시도 했는데 아이랑 책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좋은 도구더군요.
북노트는 D.W.를 혼내는 엄마 모습이랍니다.
옆에서 언니 오니가 보더니
'D.W. 같은데... 하긴 엄마랑 딸이니까..' 라고 혼잣말처럼 중얼거려 얼마나 웃었던지요..

나머지 웍싯도 찬찬히..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한권까지 홧팅할깨요!!

D.W 7번재 미션 입니다.
진아는 3번 읽고 CD 2번 들었어요.

형재 자매가 없어서 진아는 사촌 언니, 오빠들을 그렸어요.

요즘은 웍싯하기전에 게임 있는지부터 확인할 정도로 게임을 좋아해요. 단점은 무조건 진아가 이겨야 한다는 거예요. 이길 때까지 쭉~ (엄마는 은근 이걸 노리죠~, 자연스럽게 반복 연습)

'D.W. Go to Your Room!'을 읽고나더니 엄마가 왜 Kate편만 드냐고 엄마 밉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Kate를 성에 가두었어요. ㅎㅎㅎ
완전 감정 이입 되서 평소에는 형제 자매 있는 친구들을 무지 부러워 하더니, 이 번에는 혼자라서 다행이라고 하더라구요.

9월 25일 목요일이 진아 생일이 었어요. 유치원때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하고 방방이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23번 서연 (초1)
비가 와서 일까요 오늘 시스템이 좀 불안정하네요^^ 글쓰기가 안되더라구요^^;;
요즘 주원이가 태권도를 다니는데 피곤한지 저녁만 먹으면 떨어지네요^^;;
그래서 주원이는 책을 많이 못읽어 빼고 했어요
서연이는 책은 매일 듣기했구요
듣기만 시켜놓고 저는 제대로 책을 안봤더니 워크싯할때 제가 좀 헛갈리더라구요 ㅋㅋ
주원이도 늘 누나를 귀찮게 하는데요 요즘은 누나랑 노는게 제일 재미있답니다
누나가 화나서 너랑 안논다 하면 바로 어떻게 하면 되는데 하고 꼬리를 내리네요 ㅋㅋ
요즘에 긴 문장이 나오는 워크싯은 빼고 나머지는 스스로 하고 있어서
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21번 윤이 하은이네~
웍싯은 윤이랑만 진행했구요~ 저희집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일이라.... ㅋㅋㅋㅋ
윤이랑 웍싯하면서 윤이가 하은이 뒷담화를 좀 하더라구요... (하은인 낮잠..)
매번 큰아이한테 양보를 강요했던 터라.... 스트레스가 많았는지 하소연도 한참을.. ㅋㅋ
북노트는 D.W. 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겠는지~ 간단히 영어로 적어봤어요.
방에 들어가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해보고.... 엄마한테 죄송해요~ 그러겠다네요.
지난주 윤이가 친구 배드민턴 채에 맞아서 잇몸이 찢어지고 앞니가 충격을 받았는데.....
오늘 실밥풀러 치과가요.
애들이 이렇게 아푸니...... 공부하자는 말은 못하겠더라구요. 건강이 최고다 싶기도 하구요^^
주말에 집앞 바다에 나가서 산책도 하고... 맛난 것도 먹고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입만 아푸지 다리는 쌩쌩하니 축구도 하고 자전거도 3시간이나 타고 ㅠㅠ
아~~ 생각해보니 공부도 시킬껄..... 그랬나봐요 ㅋㄷㅋㄷㅋㄷ



26번 준형(초3) 가영(초1)
이번주는 형제 주제여서인지 책을 읽으며 쏙 빠져들었네요.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챙겨주는 우리 아이들도 여느 아이들과 다르지 않죠~~버블맵하면서는 서로에 대해 쓰기 힘들어해서 옆에서 도와주었는데 오빠만 하더라고요.
동생은 본인에 대해 하겠다는...
주말엔 여름휴가 못 다녀온 아빠가 급 휴가로 설악산 여행을 다녀왔네요. 멋진 절경에 눈이 호강했네요. 큰애는 사회배우며 명칭에 대해 주저리주저리...들었던걸 기억하고 말할 수 있다는게 기특하더군요.
단풍이 들때 가면 더 아름다웠을건데 때가 일러 아쉬웠네요

(준형)


(가영)


14번 민수 8세
===================
어제밤 내내 시도해도 안되더니 오늘 아침에는 글이 올라가네요~~^^
이번 책은 Time out에 대한 내용이네요.
cd도 하루 한번씩 듣고, 책도 한번씩을 읽어줬습니다.
아서집도 아이세명 저희집도 세명...
아서집은 아들 1에 딸 2 인데, 저희는 아들 삼형제네요.
민수가 쌍둥이지만 막내구요. 그래서 민수는 두명의 형이 있는 셈이지요.
버블맵하다가 생각이 잘 안난다 해서 북노트를 했어요.
케이트와 투닥거리는 D.W의 모습이 있는 장면을 북노트에 그려주네요.
쌍둥이인 민석이와는 잘 지내지만, 큰형이 동생들을 자주 건드려주기 때문에 큰형은 싫다고 자주 그럽니다. 저희집에서 아마 말을 제일 잘 듣는 아이가 민수일 거예요.




케이트가 가진 블럭을 뺏고 있는 D.W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며 두 군데는 빼놨네요. 형하면 생각나는 단어가 angry라고..
큰형이 제일 무섭고 싫다하지만, 막상 잘 논다는..^^;;






이제 사랑스런 D.W도 한권이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16번 7세 서진
원영사랑님이 알려주신 팁으로.. 이번주엔 평일엔 주로 게임을 하고 주말에 문제를 풀었더니..
훨씬 수월하게 느끼는것 같더라구요^^
평일에는 제가 저녁 준비하고 있는 동안 동생이랑 같이 게임을 하기도 하더라구요.ㅎㅎ
서진이도 D.W처럼 동생때문에 스트레스를 제법 받는 거 같은데..
이번 책 읽으며 티는 안 내더라구요..
그래도 이제 동생도 많이 커서 싸우긴해도.. 동생이 일방적으로 서진이를 괴롭히진 않으니 다행입니다..ㅎㅎ

북노트와 써머리 버블맵입니다..
북노트는 동생이 블럭을 뺐다가 결국 울게되는 장면을 그렸네요..
아직 엄마는 웃고있네요..ㅎㅎ
버블맵에 동생에 대해 뭘 적을까 기대했었는데.. 그냥 아기에 대한 걸 적었네요..
젖병, 젖꼭지, 눈물 등..


문제풀기는 게임 덕분인지 재미있게 해주었어요^^


식탁에 앉아서 열심히 하고 있는 서진이예요^^ㅎㅎ
이번주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비오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그래도 힘내서 파이팅하세요~~^^
8번 제이슨(6세)
이번 D.W.책은 저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네요. 저희집도 제이슨이 블럭으로 뭘 만들면 꼭 동생이 건드려서 망가트리네요. 제가 만든거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꼭 형아가 만든것만 망가트리네요. 그럼 또 제이슨은 울고 불고 하고 저는 형아니깐 참으라고 하고..아들 둘 키우다보니 목소리만 커지고 있네요ㅠㅠ
형제 있는 집은 맨날 둘이 투닥거리며 크나 봐요 ㅡㅡ;;
암튼 정신 없는 와중에도 이번주는 매일 따라 읽기를 진행했고 듣기는 6번 정도 들었습니다.
워크시트는 오전에 풀었고 게임은 저녁에 하자고 했는데 둘째 생일이라 외식하고 늦게 들어왔는데도 하고 싶다고 해서 10시 넘은 시간에 하고 잠들었네요. 세 게임 모두 다 이겨서 좋아라 하며 잠들었습니다 ㅡㅡ;;






2번 6세 오준영
추석 이후로 갑자기 생활리듬을 잃어버려서 지난주엔 숙제 제출을 못했어요.
이번주도 책을 2번 잘때 읽어주긴 했는데 어영부영 하다가 일요일 저녁에 간당간당하게 웍싯 5장만 했네요.
그래도 북클럽 부여잡고 영어동화책 읽어주고 단어 챙기고 하다보면 조금씩 아이의 영어도 늘거라고 생각해요.
북노트는 살짝 계단 아래 내려온 dw를 그렸어요.
책이 아니라 동영상에서 본 장면이래요.
단어는 줄을 잘 그었는데, 문장을 읽어주고 줄 긋는 건 줄이 엉망이네요.
역시나 집중력이 정말 짧은 듯 해요.




이번주는 워싯에 나오는 단어를 영어로 설명해보는 동영상 찍어 봤어요..
- castle, blocks, stomp, pinch, giggle, starve, yard sale, servant, pacifier 설명

29번 성은 초1
이번 주제는 저희집을 보는 것 같았어요~
항상 싸우고 우는 8세, 6세 자매...
언제쯤이면 사이 좋은 자매가 될까요??
버블맵을 하자니 좋은 점은 떠오르지 않고 안 좋은 점만....ㅠ늘어 놓네요~
표현해 보자니 하기 싫다고해서 패스합니다~
북노트는 굳이 포스트잇에 그리겠다고 부분 부분 옮겨 붙여가며 그리고 싶은 부분만 그려 놓았어요~




24번 주원 초1
d.w.의 귀여움은 아들만 가진 제게는 없는 귀여움이네요..
주원이도 외동이라 동생과 싸우거나 할 일이 없어 이해는 못하지만, 올봄에 time-out 당해서 방에서 꼼짝못하고 혼난 적이 있었거든요. 엄마에게 공부하지 않겠다고 최초로 반항했던 ㅋㅋㅋ
그래서 그 점에서 d.,w 에게 몰입해 주더라구요.
유튜브 동영상으로 먼저 즐겼습니다.
dvd 로 보면 꼭 자막을 요구하는데, 유튜브는 자막없이 봐도 좋아하니 참 아이러니해요~

워크지들을 풀었어요.
주중에 바쁘다보니 게임을 죄다 스킵하는 게으른 엄마가 되네요..


이번에 처음으로 서머리에 도전을 해봤어요. 학교에서도 독서록 주2회, 일기 주2회를 쓰기 시작했는데 매번 힘들어해서 이제 부지런히 연습을 시켜 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마지막을 향해 고고~~~ !!
9번 초2 나림/ 7세 재훈
D.W. 책은 재훈이가 먼저 좋아했고 거의 시리즈가 끝나가니 나림이가 더 좋아하네요.
이번주는 CD 3번 듣고 책은 2번 읽어주었어요.
<나림>

<재훈>

<북노트>이번주는 북노트만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나림이 버블맵에 딱히 쓸게없다고 하네요.

나림- 감옥에 있는 D.W네 가족들 / 재훈- 그냥 제목을 큼지막하게 써주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번 현우(6)

3번 7살 조셉입니당...
오랫만에 일찍 올리네요.
다른 북클럽도 함께 진행하다보니 허덕허덕입니다.
게임은 재미있게 했는데, 사진 찍는 걸 거부해서 유일하게 눈감은 사진만 허용하네요.ㅠㅠ
북노트는 자기가 그리고 싶은 castle을 그렸네요. baby Kate에게서 지켜야한다고...


버블맵은 누나에 대해 한다고 하더니 엽기적인 그림만 그렸어요.
누나를 업고 있는 짜증내는 애벌레 보이시나요? 사실은 누나가 조셉 때문에 힘들어 하는 데 말이죠.ㅎㅎ

늘 알찬 워크싯 만들어 주시는 원영사랑님 감사드려요~!!! 이번 주는 조셉 누나가 시험공부하는 관계로 조셉이 좀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ㅎㅎ

22번 원영 / 7세
이번 주는 CD 듣기 4회 하였어요~

북노트와 워크싯하는 모습이구요. ^^

버블맵은 사촌 동생들과의 재미있었던 기억들을 그려보았답니다. ㅎㅎ

북노트는 D.W.가 baby Kate를 다음 yard sale에서 팔아버려야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엉뚱하고 재미있다며 그 장면을 그려주었어요~

D.W.가 50센트의 가격을 붙인데 비해...원영이는 가격표에 1억센트라고 써주었네요. ^^

서머리 챠트 활동한 것이구요~

보드게임도 즐겁게 하였답니다~

워크싯 사진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