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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진행상황과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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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쎄이치즈
  • |
  • 2009-04-28 21:58
답댓글

다은마미님 잘 지내죠? ^^

우리 조만간 또 얼굴 볼 수 있겠네요.. 그때 우리 친한척해요..ㅎㅎ

울 아들램은 7세니까 거의 유치원 생활이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하지요..

그래서 돌아오면 놀 시간 없다고 놀기 바쁩니다.

그나마 놀 적에 DVD를 흘려 들으라고 틀어놓는데 놀던 녀석 어느새 TV앞에 가있다죠..

끝나면 자, 이제 공부 할까? 말떨어지기 DVD보느라 못놀았다고..ㅠㅠ

암튼 저두 계획대로 되어지는게 없어 스스로에게 늘 불만이지만 요녀석이 하루 행복했다 그러면

저도 뭐 그냥 실실 웃지요..ㅎㅎ

 

새침떼기 다은양 울 아들램은 좀 좋아해 줄라나^^

담에 기회되면 다은이에게 우리집에 있는 씩씩한 오빠를 소개해줘야겠어요..

만날 때 까지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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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4-28 23:09
ㅋㅋㅋㅋ
저도 친한 척 합니다요..^^

요 어른에게 까칠까칠거리는 다은이가 약한 사람이 있다면, 언니와 오빠이지요!
오빠와 언니가 손만 내밀어준다면, 어른과 달리 쉽게 휙~넘어가버린다는 사실~~ㅎㅎ
(단...한 번이 아닌 두 번째의 만남에서 거리감을 확~좁혀주는 다은양!!)

요 까칠이가 없는 온라인에서는 제가 자유로움을 느끼기에 하고픈 말을 다 할 수 있당께요!ㅋㅋ
기회는 만들어야 되는 법~~~
빠삭이 오빠는 잘 있는지 가끔 묻곤하는 울 다은이에게 쎄이치즈 오빠야까지 소개시켜주면
완전 날아갈 것이여!!!~~~
울 다은양 경사났네..*^^*

조만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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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4-22 20:11
답댓글

이슬이는 옆에서 연개소문 보면서 (재방송?) 무섭다고 허덜덜이네요. ㅋㅋㅋ

울집은 잠시 영어 뜸하구요. 20일에 150권의 페이스로 전집 대여해서 읽고 있어요. 그거 헥헥대며 읽어주는 데에도 저는 하루 100%얌~ 하는 느낌인 건... ㅠ_ㅠ

수학 전집 세 질을 읽혀봤는데 다 의외로 되게 재밌던 걸요~ (웅진, 헤밍, 탄탄)

오히려 그 유명한(?) Math Start보다 낫다는 느낌이네요. (번역본보다는 물론 월등히 낫구요.)

수학 동환데도 창작 동화로 아쉬울 것도 없고... 뭔가 퓨전한 느낌?이랍니다. 추천~~~

 

하루 흐름이 완전 잡히셨군요. 이대로 쭈욱~~~ 가셔도 되겠어요!! 여섯 살이 되믄 또 변화의 바람이 한바탕 불겠죠? 그 때가 기대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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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4-22 20:42
지금...이슬맘님 막달인가요?? 아니면 벌써 출산을???
캬~~~~암튼 이슬맘님 완전 물올랐으...올랐으...ㅎㅎ

그래요...수학전집 괜찮지요??
전 수학전집이 전혀 없다는 거 아닙니까요~~~대여를 몇 번 했다는 것!!!
제 기본생각이 수학은 책이 아니라 실생활과 액티로 개념을 잡아줘야한다는 것이기에..
하지만, 요거이 또 흔들리던뎁쇼?? 편한길을 찾고자 하는 요놈의 기질..ㅋㅋㅋ
웅진, 헤밍, 탄탄보다 훨씬 접근이 쉬우면서 수학을 위해 쓰여진 수학전집이 있지요.
고거이 몬테소리에서 나온 수담뿍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수학접근을 위해 만들어진 수학전집이라는 느낌이 확~~와 닿는 요 수담뿍!!!
한 번 훝어보시라요...*^^*
구슬이를 위한 수학전집을 추천하자면....비엔존에서 나온 원리수학 테마동화 팡팡!!
요거이 수준 아주낮게 잘 쓰여져 있지요..^^ (울 다은이가 무지 좋아했다는..^^)

20일에 150권이라...캬~~~ 완전 세게 달리는뎁쇼!!!
책 읽기 100%~~정말 달리고 있는거쟎아요~~~

요즘에 짚어놓은 책이...탄탄에서 나온 우리문화인데~~군침이 너무너무 돌아서 죽겠슴돠.!!
이슬이에게 꼭 한 번 읽혀보세요...^^
영역별로 쫙~~목록을 뽑아놓았는데...돈이 심하게 없다는 것이 가장 죽을 맛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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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04-23 00:20
그럼 그렇쥐... 수학을 좌시하실 다은마미님이 아닌디 요상하다... 하믄서 읽었죠.
역시 다 훑고 가셨구만요?
추천해 주신 거 접수했구만요. 전집들이 약아져서 뒤에 액티가 다 나오잖아요? 그게 또 좋대요...
전집 매니아가 될 것 같은... ^^;;
일단 재미~난 창작으로 개념을 튼튼히 잡아 놓고 나중에 영어로 액티 함서 외장만 바꾸려구요.

그쵸? 20일에 150권이면 세죠? 일주일 남았는데 아직 쌓여 있어서 영어로 잔머리 돌릴 짬이 안 나네요. 그림책 하나도 없는 친정에 와서 대여를 해 보니, 애들이 책 많을 때보다 오히려 까다롭게 안 고르고 잘 보네요. (이슬이가 글자를 모르니 그림이 재미 없어 뵈면 잘 안 들고 오거든요.)
집에 있는 책 싹 처분해 버리고 대여만 해 버려? 하는 생각도 했답니다. ^^
오늘 밤에도... '대로대로 병에 걸릴까봐 무서워' 하면서 잠들었답니다. 수학하곤 전혀 상관 없는 곳에서 꽂혀 주시는... ㅋㅋ
저는 요새 생활사 박물관이 그래 사고 싶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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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
  • |
  • 2009-04-22 17:38
답댓글

닉넴을 바꾸신거죠? 다섯살짜리 하나 품에 끼고계시니 부럽네요.

전 월급쟁이기도 하거니와, 애가 둘이라서, 사실 집에서 애 둘 끼고 일년열두달 있어라~~ 그럼 아마 미칠거같아요. (난 나쁜엄마?)

 

저도 4월을 마무리하고 이런거 써서 올릴라 그랬는데, 선수를 뺐겼네요. ㅎㅎㅎ

일찍자기연습..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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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4-22 20:43
닉넴 바꾸었지요..ㅋㅋㅋ....라이트하게 한 번 쫙~살고파서요!!^^
다은이가 그나마 딸래미이고 엄마랑 죽이 잘 맞다는 것이 데리고 있을만하다는....^^

반짝이님 올릴 줄 알고서 내가 선수 쳤지요..프하하하하!!!(농담이여요..^^)
4월 마무리하시면서 꼭 반짝이님의 글 볼 수 있었으면 해요...
나만 올리면 억울하쟎아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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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09-04-22 14:35
답댓글

^_^ 첫눈에 반한 커플 있잖아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울 남편이 어디서 글에서 읽었다고 우긴답니다.

 

다은이 다섯살인것이 넘 부럽답니다. 다섯살 시기가 한국어이든 영어든 중요한 시기인것 같아요. 사실 지난해 아이 다섯살되던해 친정에서 분가하여 살다보니 다섯살 한해를 거의 노출시키지를 못했답니다. 친정에 있을땐 제가 살림에대한 압박이 거의 없었거든요. 늦게마쳐 친정에 있는아이들 델다가 씻기고 재우면 시간이...

 

다은이 올한해 저렇게 죽 한다면 크리스마스쯤되면 얼마나 종알거릴까요. 정말 기대되요.

남편사업 번창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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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4-22 20:46
ㅋㅋㅋ 남편분 넘 잼있으시당..^^

적어놓은 것이 좀 있어보이죠??
실상은 아무것도 아니면서...그걸 글로 적으면 뭔가 있어보인다는 거 잘 아시면서링...*^^*

워낙 다은이에 대한 커다란 꿈을 꾸지 않고..늘 지금에 행복함을 느끼고 사려고 노력하다보니
6세 때 5세에서 많은 발전이 없더라도 크게 실망은 하지 않을 듯...^^
(남들이 실망할 듯한 느낌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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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9-04-22 11:31
답댓글
나이가 들면 언젠가는 발레를 그만 둬야 할 때도 오겠지만,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단 하루도 100%를 살지 않은 날이 없기 때문이다"너무 멋진 말이세요!

 

이사진은 많이 보셨을듯해요..ㅠ-ㅠ..정말 찬란한 발레를 보여주기 위해

발톱이 빠지는 고통을 당하시는 듯한....멋진글에 추천날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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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4-22 11:55
하루를 100% 살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저 열정과 의지와 스스로의 당당함에 전율이 쫙~~~^^

정말...목표를 향한 멋진 삶을 살아왔기에 내뱉을 수 있는 저 말~~정말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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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09-04-22 07:42
답댓글

별거 아니라니요. 대단하십니다요.

저도 6세딸 끼고 사는데.......휴~ 한숨나옵니다.

 

헌데 딸아이의 '어른공포증'. 저희딸도 있습니다.

집안에선 소리지르고 다니는 아이가 밖에만 나가면 꼭 귓속말입니다.

택시기사 아저씨들은 쳐다도 안보구요.

예민해서 그런것같아요.

   

전 '얘가 쑥스러워서 그래요.'하고 변명해주곤 하지요.

걱정은 안해요. 벌써 많이 좋아지고 있으니까요. 시간이 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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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09-04-22 11:53
시간이 약이겠지요??
처음 만나는 분들로부터 늘 질문을 받지요.."아이가 기분이 좋지 않은건가요??"
이제는 대답하기보다는 웃음으로 답을 대신하는 이 엄마의 마음..ㅋㅋㅋ

그래요~~~시간이 약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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