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시간에 굉장히 잘하네요.
엄마표로 하고 있는 저로썬 요즘처럼 읽기/파닉스가 가장 어려운 문제입니다.
저도 전적으로 아이에게 맡기고 있는데, 님의 글을 보고 힘을 얻습니다.
우앙~~~
지는 아동바동 저만큼 해내려고 오늘도 불켜고 다니는구먼
아무일도 아니라는듯 말씀하시는 것좀 보소..ㅡ.ㅡ
지두 박수나 실컷 칠라요 짝짝짝짝짝짝짝!!!!!!!!!
영어보다는 미술과 발레를 더 좋아한다는 말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같은 7세라 더 반가워요..
저희 아이도 7세다 되니..괜히 맘이 바빠지더라구요^^
5세에 시작했는데 6세에 읽기를 들어간걸보니 님의 아이도 문자에 강하나봐요..ㅎ
꾸준히 진행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더 자세한 진행기도 기대할께요..^^
차근차근. 아주 잘 해나가시는 것 같은데요.^^
이른 노출과 누적된 많은 노출로 훌륭한 아웃풋을 보이는 아이들도
그 나름대로 부럽고 엄마들의 노력도 감탄스러운 한편,
이렇게, 비교적 늦은(?) 시기에 시작해서
영어하나에만 치중하지 않고
천천히 단계를 밟아나가시는 모습도 바람직하고 좋아보입니다.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책읽기를 통해 스스로 읽기를 터득~
요거 모든맘님들의 읽기로망~~아닐런지요..
울딸래미역시 요렇게 읽기가 스스로 된다믄
얼마나 좋을런지~~
볼수록 신통 방통합니다..^^*
2편도 있는거 맞죠? 꾸준히 글 올려주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