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무슨 말이야 하고서 우리말로 얘기해주고 그담엔 말해주지 마시고 그 말을 영어로 자주 아주 자주 써줍니다. 그러면 각인이 되서 잊어버리지 않던데요...
저도 애가 모르는 생활영어를 던졌을때 갸우뚱거리면 제스쳐나 표정으로 표현할수있는건 하구요.
그렇게 못하는 문장들도 있잖아요.
그런건 영어로 먼저이야기하고 바로 우리말로 해석해주든지..
우리말 먼저하고 영어로 바로 이야길 해줘요.
대신 한두번만 그렇게 하고 그 뒤는 영어로하는건 당연하구요
당연히 맞죠~~~~^^*
아이의 궁금증을 즉각 해소해 주셔요~
보통 생활영어에 익숙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
즉, 이미 우리말이 완전히 자리잡은 아이들의 경우는
아예 우리말한번 영어한번으로 생활영어를 해주기를 권한답니다.
그렇게 하면
아이가 영어의 뜻이 무슨뜻인지 또는 우리말이 영어로 어떻게 표현되는지
반복해서 사용하는 표현에서 자연스럽게 알아 갈수 있지요,
주저하지 마시고 우리말로 대답해 주셔요~^^*
엄마표 홧팅! 즐건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