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아이와 함께 정말 좋은 나들이를 하셨군요.
앤서니 브라운의 미술관에 간 윌리공연을 본적이 있어요.
그때 받은 인상이 정말 오래동안 남아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이곳에서 이렇게 만날 수 있네요.
또한 여기저기 책들이 있어 원하는 책도 마음껏 볼 수 있는것이 인상적이네요.
저도 이곳 관람 벼르고 있네요~~^^ 이렇게 소개를 보니 꼭 가봐야 겠어요. 갠적으로 앤서니 브라운 넘 좋아하는데~~^^ 원 없이 보겠네요.
모나리자 사진이 맘에 드는데요 ㅎㅎ
아이가 너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