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안자매요!!
뭐가 정신없는지 애들이 써놓은 일기조차 올리지룰 못했네요~~~
예인이 일기장 다썻다고 사준다고 해놓고 못사줘서 몇주간 종이에 쓴거 어디로 사라지고... ㅠㅠ
일단 찾은거 하나 올려요...



지난주 시어머님 생신모임때 안자매가 공연을해ㅛ어요... ㅎㅎㅎ 트와이스 cheer up 안무공연요...
그 이야기네요
6번 제니퍼~
라온제나님 대문열어주시고 숙제검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수영시간에 선생님이 음파~라고 말한 것을 똑같이 따라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주 재밌어하네요

13번 아일린
일주일동안 친구네 교회에서 하는 영어캠프에 가는 중이예요. 매일 3시간정도..
deep cries out. 이란 노래를 배워와서 따라부르네요.
율동하고 노래하는게 즐겁나봐요.
근데 완전 몸치...ㅠㅜ

11번 Andy(초1)입니다.

16번 체리
방학했는데뭐해야할지..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아무것도 못하고있어요^^
근처 구청에서 열린 로봇축제갔다가 사람많아 고생많이 했어요 ㅠ

12번 초2 유진
대문열어주신 라온제나님 감사드려요~
유진이네 학교는 요번에 37일간의 긴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어요^^
방학 중 방과후영어, 피아노, 미술을 배우고 있고요. 지난 주말에 가평이랑 홍천을 다녀왔어요~
이번 주말엔 첨으로 템플스테이를 참가하기로 했어요~ 올해는 긴 휴가계획은 없지만 알찬 여름방학 보내려구요~
친구들도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되길 비래요~
이번 주 일기는 홍천 오션월드에 대해 써봤어요~ 홍박쌤 사전을 참고했어요~

2번 에릭
지난 주 학교에서 물총 놀이를 했는데
온 몸이 다 젖어서 감기가 걸렸다는 얘기네요.
아직 초보엄마라 옷을 위에 티만 챙겨줬었거든요.. ㅠㅠ
물총도 진짜 물총은 안되고, 500ml 음료통으로만 가능해서
파워O2 먹고, 가져갔었네요. ㅎㅎ
이번 일기는 에릭 혼자 썼네요.
매번 에릭이 불러주면, 엄마가 받아적고, 다시 에릭이 베껴썼는데
이번엔 혼자 쓰길래 놔뒀네요.
모르겠다는 단어만 알려줬는데
틀린 단어가 많지만, 그래도 이만한 발전은 꾸준한 일기 쓰기 덕분인 듯 해요~^^

확실히 방학이라..시간도 마음도 여유로워요..
노느라 바쁘지만..ㅋㅋ

방학식 한 날 흥분된 마음으로 교문을 나서는 모습이래요..ㅋㅋ
믿을수가 없이 기쁘다네요..ㅎㅎ
주말엔 아빠, 언니랑 셋이서 만화카페에서 실컷 놀았어요..ㅎㅎ
셋이서 벌써 두번째 방문이랍니다..ㅋㅋ
5번 Elsa
온라인 서점에서 진행된 작가 강연회 이벤트 응모했는데
당첨 되어서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의 작가인 고대영 선생님
만나서 그림책 쓰신 이야기도 듣고 사인도 받아왔어요~

신나고 귀중한 경험이었답니다~^^
게시글로도 곧 올려볼게요.ㅎㅎㅎ
4번,sofia
라온제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신나는 여름방학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희는 오늘부터 휴가라 미리 일기 제출합니다~
주말에 아빠와 매미잡기 했어요~
참매미,애매미~~종류도 찾아보고
곤충망에 채집된 매미는 아이들과 상의하여
자연으로 돌려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