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하양맘님 신문에 나오셨구나..
정말 쑥쑥에서 유명하신 분들은 다른 곳에서도 다들 알아주시는 것 같아요..
축하드려요~~*^________^*
요즘 하양맘님 글이 뜸하셔서 많이 바쁘신가보다..했는데..
인터뷰도 하시고, 정말 여전히 바쁘시네요..정말 슈퍼우먼이 따로 없는 것 같아요..^^
하양맘님이 신문에 실렸는데 왜 제가 뿌듯한지.ㅋㅋ
암튼 정말 축하드려요..^^
요즘 심심찮게 신문이며 방송에서 쑥쑥맘들을 많이들 뵙게 되네요...^^
뿌린만큼 거두는 것이겠죠..^^
육아하나하는 것도 힘든 사람이 있는데..
정말 대단하셔요..
그리고 축하드려요..^^
함께 나오신 분은 초등게시판에서 칼럼까지 쓰시는...주울님이시네요^^
두분다 축하드려요~~
왕 축하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역시....쑥쑥은 알짜를 알아본다는 말씀*^^*
정말 중국어 이야기까정 실렸어야하는데....라는 아쉬움은 남아요..^^
멋지삼!
어머 방금 봤어요~~
넘넘 축하드려요!!!!!^^*
조금 아쉬운건 하양맘님 중국어 이야기까정 썼으믄..
넘 대단하신 분인데..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사진도 실어주삼.. 보고 졉어라~~~~~
하양맘님 저도 쬐끔 아는뎁쇼
증말 미인이시랍니다.~~
하양맘님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콩구레츄레이션!!
축하드려요.
두마리 토끼 지대로 잡고 계시네요.
육아와 직장..
그나저나 저희 친정 근처에 사셔서 사시는 지역 유심히 봤었는데.. 거기가 충남이구먼유..
전 충북인 줄 알았는데.. 학창시절 지리 못했던 티 너무 나네요.
한턱 내시와요..~
오늘 기사나온다는 얘기듣고 그런가보다 했는데, 알리샤님이 먼저 아시고 게시판에까지 올려주셨네요.
뭐 다들 하고 계신 내용들인데 너무 쑥스러워서 쥐구멍이 어디에......^^;;;;;;;
포커스 들어가서 기사를 보니 사진도 실려있고, 나이에 실명까지 공개되어 있어서 뭐시라고나 할까....--;;;;
솔직히 가르치는 학생들이 볼지도 모르는데, 나이를 공개해야 한다는 말에 기사를 실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무지 망설였슴다. 우리 학생들만큼은 보지 말기를 바라며 용감히 인터뷰에 응했죠.
신문에 실리는 건 다 대단한 엄마들인 줄 알았는데, 제가 실릴 정도니 뭐 우습죠. 미스코리아가 대단한 건 줄 알았는데, 제 고등학교 때 날라리 친구가 미스코리아 선(옛날에) 이 되었을 때는 뭐야, 미스코리아도 별거 아니네.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다들 쑥쑥활동 열심히 하시면 신문에 기념으로 얼굴 한 번 박아볼 기회도 주어진답니다. 엄마표 영어 활자로 남기면 좋은 추억으로 남겠죠. 요는 직장맘하면서 나도 이렇게 했단다, 뭐 이런걸로 나중에 우리 애들한테 목에 힘 좀 줘볼려고.....
요새 바빠서 쑥쑥에도 잘 들락거리지도 못하고, 우리 애들도 책 많이 못 읽어줬는데 정신이 좀 드네요.
일이 정리되는대로 또 열심히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