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영어 시작 책이 좀 학습적인 면이 있어 보여서.......... 책꽂이에 놓고.. 그냥 보게 하는 중입니다.
그냥 재미있고 신나는 영어책도 많아서.. 그냥 그런거 읽어주고.......
울 아들은 워낙 학습적인 걸 싫어하다가.. 때가 되니..(40개월 넘어서면서) 워크북 이런 종류 하는 걸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님의 아이도 워크북이나 학습적인걸 좋아할 시기가 되었을 수도 있거든요.
너무 학습쪽으로 가면 금방 아이가 지칠 거 같아서 전 조금 쉬면서 간답니다. 천천히 가는 거지요.
그럴때 전 미로 찾기나 만들기 하면서 지나가요.
책에 나오는 주제(동물이나 이런거요) 만들기 같은거 하면 좀 편하더라구요. 학습적이지 않구요. 그러면서도 엄마가 영어로 말해주면 대화가 가능하니까.. 학습냄새 없는 즐거운 시간이 될 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