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체육관이 어딘가 지금 검색해봤어요. 가까우면 가고 싶을정로 물도 좋아보이네요.~~
지나 신나겠어요^^혜정님은 울트라 곱배기로 더 신났을듯해서 부럽부럽^^

누이좋고 매부좋고 네요..
지나와 사촌은 시원하게 물놀이 좋고
혜정님은 편하게 여유를 누릴수 있어 좋고..
부러븐 시간을 보내셨네요~~ ♡
보기만해도 시원해보여요~~~ ㅎㅎㅎ ^^
덥다보니.. 에어콘 아니면 물만 찾게 되네요.
저희집도 방학과 함께 수영 강습을 시작해서
수영 강습 없는 날은 아빠랑 수영장 가는 게 일이네요.
그래서 매일 물과 함께~~ ㅎㅎ
이제 겨우 음파~~ 하면서, 수영에 대단한 자신감을 보이느 아들보면서
그저 웃음만 나네요...
지금껏 물이 무서워서 워터파크는 고사하고... 목욕탕 가도 냉탕에선 한 번도 못 놀아본 녀석이
입만 살아선... 수영이 쉽다네요.. ㅋㅋ
아직 제대로된 기술 수업없이 물에서 놀기만 하니...
수영의 어려움을 모르는거지요.. ㅋㅋ
제가 하고 싶어요 ㅋㅋㅋ
요런 게 여름방학이죠~
완전 신났겠어요~
여기가 재미있다고는 들었지만...혼자서 셋을 데리고 가는건 힘들것 같기에 사실상 포기하고 있는 중이네요..^^;;
사진을 보니 아이들은 넘 시원하게 잘 놀수 있을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시원해요~
진정한 피서인걸요.^^
워낙 더우니 움직이기도 쉽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