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유랑 새로나온 까이유 어드벤처도 좋더군요.
생활영어로는 까이유가 제일 또박또박 말하고,,내용도 잼있는듯..
울아이도 6세 남아
도라도라, 티모시, 위씽시리즈,맥스앤루비,까이유,뽀로로(영문버전)
매직키(ORT 할때 매일 1시간 씩 본것 같음)
매직스쿨버스 (전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지만 열심히 봄)
근 3년동안 돌려가면서 보여 주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뭐 보여달라는 이야기를 잘 안하여 애니메이션(데스페로,슈렉,라따뚜이 등) 위주로
보여주고있습니다. 위에것들 볼때 만큼 열심히 보지는 않지 만 그런대로 보내요.
티모시 처럼 여러가지 보여주시다 보면 아이가 꽂히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집중 보여주시고... 다른 것들도 사이사이 키워서 보여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카이유 경우에는 1년 정도 반복해서 보더니 특정 에피소드에서는 다음 대사를 말하기도 하더라구요.
책이든 DVD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가장 큰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듯, 아이가 영어(국어도, 수학도... 이건 쩜 힘들져)에서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는 것
중요하지 않을 까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