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한글책으로 있어요...아이가 꽤 좋아하죠..끈에 묶인 염소가 다다다다 나무에 부딪히는 것도 웃기고...
영어책으로도 보고싶네요...
이책 너무 재밌죠..??한눈에 저도 저희 딸에게 사주곳 싶었던 책이에요...노래도 너무 재밌고 내용도 재밌고...
또 아프리카쪽의 색채도 느낄 수 있어서 저는 강추하는 책이에요..여기서 보니까 너무너무 반갑네요^^
울 딸은 이책 너무 좋아해요...노래를 다 외워서 부르고 다니죠..도서관에서 빌려보는데 자주 이책을 찾아요^^
과일을 사다 다 맛보여주고 싶은 맘이에요 ^^
ㅋㅋ 저도 이 책 품앗이서 잼있게 봤던 책입니다.
마지막 반전이 있어 더 잼있었던....
그림도 선명하니 아프리카 냄새가 물씬 나는 책이지요.
아프리카 케냐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전 요놈을 이제사 봤네요~
멋진 글 올리셨어요~~~
알짜배기 정보에 울 쑥쑥님들 행복해
하는 소리 여그까정 들립니다..
풍성한 워크시트까지 ~~~
그림만으로도 넘 재미있어요
지난주말 대전동물원 가족들과 다녀왔는데..
활동으로 요거이 딱이네요..
추천꾸욱!
우와~~좋은 책 소개에 이어..이렇게 풍성한 워크시트까지..^^
정말 감사드려요..
이런 글보면 정말 무슨 선물 받은 기분이 든다니깐요..^^
과일 그림이 참 먹음직스럽네요..먹고 싶다..ㅋㅋ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시고요..^^
반가운 글이 눈에 띄어 얼른 클릭했네요^^
이 책 첨 DVD북으로 출시됐을 때 맛보기 보고 많이 궁금했었는데....
오디오 발음이 아프리카 쪽 언어랑 섞인 것 같아서 좀 망설였던 책이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미국 혹은 영국식 발음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어를 접하게 해주는 것도 좋겠다 싶네요.
도서관에 함 찾아봐야겠네요.
대충맘님 글솜씨 없다는 거 겸손의 말씀~?? ㅎㅎ
대충맘님 글솜씨에 빠진 저는 어쩌라구요~~ㅋㅋ
궁금했던 책 이리 자세히 올려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저도 두어달전 이 책으로 품앗이 했었어요^^
짧은 글의 책이지만 의외로 이야기 거리가 많은 책이죠.
강렬한 색채의 그림이 넘 인상적이었던 저도 참 좋아하는 책이네요.
탱저린~탱저린~하는 노래도 넘 좋구요.
아이들이 좋아할 모습이 벌써 눈에 선합니다 ^^

요넘은 수업때 만든 워크싯인데 별건 아니지만 저 수업할때만 해도 그림자료가
별로 없어서 스캔뜨고 만든거라..아직도 그런지....필요함 말씀하셔요..
그림이 풍성하며 글밥이 작은 책이군요!
이런 책이야말로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하며 엄마들 입을 편하게 해주는
효자 그림책이드라구요.
게다가 흔치않은 아프리카 소녀의 등장이라 더욱 좋네요.
아이들도 벌써 인종적 편견에 사로잡히는것 같아서
저도 아프리카 이야기도 읽어줘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