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번 데이비드(8)
나옹마마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열심히 쫒아가고 있어요^^
모두들, 핫한 여름, 힘내시길 바래요~~^^**
67번 제니퍼~
나옹마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아멜리아때문에 야구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네요

78번 샘 숙제제출이요~
밀린거 다 재출하고 한주 쉬어주니 제개로 제출하게 되네요~^^
더운데 건강들 조심하셔요~~^^


71번 윌리엄&앤디
숙제제출합니다.^^~
87번 저스틴(초2)
어제 밤에 휴가 갔다 돌아왔어요. 저희는 거제 살아서 늘 휴가는 위쪽으로 가는데, 올해는 인천 찍고 서울로 고고!
참...휴가 갔다가 화요일에 잠실서 야구까지 보고 왔네요. 두산이 대승해서 울 아들 신이 났어요.ㅎㅎ
지난 주에 다 해 놓고 갔더니 좋네요.
즐거운 휴가 보내세여~

70번 카일
남자애치고 야구에 관심이 없는터라~요번미션 팁 다받아가면서 했어요~~^^
그래도 뭐에 심술났는지 그림 안그리겠다네요~~달리는 오르막이 있으면 좀 쉬어서 가야하는 내리막두 있네요^^

88번 시환 초3
2주만에 쑥에 들어왔습니다. 그 2주동안 야근하느라 아이 영어봐주기는 커녕 새벽에 들어와 잠자기 바빴어요ㅠ
아이 혼자서는 집중듣기만이라도 하라고 했고, 그나마 단어퍼즐 한장 했습니다.
게다가 다음책이 어떤건지 확인도 못해서 다음주에 이번주거까지 올리겠습니다.


75번 현성 동건
지난주 방학과 관계없이 지난주 playball 미리 했었네요. 엄마가 까먹을까봐~^^;;
현성

동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