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마미님~~
오페라공주님~~
초록사과님~~
벨린님~~~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방학때 마다 복습용문제집 사서 시작은 하는데 늘~~ 흐지부지....
다시 시작하려보면 사놓은 문제집이 발목을 잡아...울며겨자먹기로 복습문제집 풀렸더랬어요.. 이것도 아이들에게 맞는지 어쩐지 확인도 못하고 그냥(?) 좋아보이네??? 요럼서요...
이런게 직장맘 엄마표의 구멍인가봅니다... ㅠㅠ 절대적 정보의 부족이요.... ㅠㅠ
다들 어찌 문제집선택이나 학습방법에 해박하신가요??
시간과 노력의 결과 이신거죠???
사실 안자매가 1031 좀 버거워 하더라고요...
일단 남은기간 연산이랑 예습으로 가볼게요...
쉬운개념서로 디딤돌인가 하고 뉴개념라이트인가 댓글에서 본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초2 제니
가족여행이 오늘까지였어요 12시에 체크아웃하고 서울도착하니 지금이네요 짐 정리하고 나면 오늘도 끝이네요
체력좋으신 제니양와 동생군은 또 다시 물총을 가지고 눈치를 보고있지만 엄마로써는 방학동안 만들어논 생활이 흐트러질까 걱정이네요
애들아빠도 내일까지만 놀리라하고 방학동안 우등생은 끝낼 수 있늘것같아 월요일에 조금 해논 걸로 금주는 마무리할까합니다
금주는 신나게 알차게 논 제니 다음주는 심화학습로 고고~~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셸이 겨울 방학때 열심히 해서 1학기에 자신감이 엄청 붙었겠네요! 축하축하!!
저는 1학기 예습은 못해보고 1단원 예습만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예습 시간이 빠듯하더라구요.
학사 일정이나, 아이 컨디션 보고 조절한다고 했는데도...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부터는 1학기 예습 들어갔어요.
1단원 예습만 해도 아이가 마음 편하다고 하네요. 집에서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해도
수업에서 좀 더 쉽게 이해가 된다고 하네요.
2학기 예습- 2단원 수직과 평행 끝났어요. 삼각형 자를 이용해서 평행선 긋기가 어찌나 헷갈리던지...^^;;
상위권 - 혼합계산 순서는 잘 알면서 단순 계산에서 자꾸 틀려서....한 소리 했어요.
아이 자존감을 위해서 동그라미 큰 거 사진으로 올려준다고 했네요. ^^

Cosette 초3
미쉘이 1학기동안 성과가 좋았군요. 2학기도 쭈욱 요 페이스로 나가길 바랍니다^^
원이 벌써 나오네요.원을 보니 엄마가 짜증이 ㅎㅎ
일단 컴퍼스를 주니 좋아합니다. 그리곤 손으로 그려놨어요.
뒷장들은 미술시간인지 원그림을 그려놔서 혼나고 눈물 바람^^;; 중심찾아 컴퍼스로 로 /직어 그리니 시간 엄청나게 많이 걸려요. 제가 막 그려 주고 싶은 걸 꾸욱 참았어요 ㅎㅎ
원위의 한점.. 말한번 어렵네요 ㅠㅠ 도형은 정의가 정말 어렵다에 한표 .예요~~
문해길- 다리갯수찾기,나이계산 ,몇개 더 많은 갯수찾기 같은 유형들,,한 동안 잊고 있었어요,
학교 단평이 워낙 쉽게 나오거던요 ^^

에효~~~~ ㅠㅠ
수학은 ..... 안자매는요..... ㅠㅠ 구멍투성이에요...
학기중에 연산... 팩토... 1031문제집을 진행했는데... 저나 남편이나 채점 내지 관리를 못해줬네요... ㅠㅠ
같은또래 수학방 친구들 진행기보며 입이 쩍 벌어짐과동시에 반성에 반성을 거듭했어요....
결론은 황새 따라 가지 않고...뱁새 능력에 맞게 바닥(?) 부터 천천히 가려구요... ㅎㅎㅎ
연산만 하려니 1학기 문제집 남은것이 또 걸려서 복습을하려구 연산과 1031두권만 집중 진행합니다!!!
초3 제인~~~
연산: 사고셈 1호 2주분량
1032:3단원 마무리하고 4단원 1일치

초4 예인인.....
엄마한테 잔소리 & 꾸중이 듣기 싫어 수학은 지혼자 알아서(?) 하겠다고 저에게 도발을 했슴다 😤😤
그래서 8월 한달동안 일단 진도 알아서 한다기에 그러라고 하곤 월말고사 치르고 다시 이야기 하기로 했죠~~~
큰앤 넘 강해요~~~~
간섭받기 싫어하는고 사춘기 시작인거죠??? ㅠㅠ
암튼 전 알단 2 호만 살살 구슬려 잘데리고 가려구요
샘쟁이 첫째 두손들고 저에게 sos 칠때까지요~~~>,<

글씨가 삐뚤이지오??
다각형 단원에 도형들
사다리꼴 부텀 정리하기 ...
하루 한가지씩이라도 교과서 익힘책 읽어보고 적기..
쎈 다각형 들어가면서 시작했네요..

초4. 미셸
오늘 일하고 와보니 디딤돌 기본탄탄북 3단원 다각형을 건너뛰고
4단원을 풀어놓았더라구요...^^
다각형의 정의가 생각이 안나고 문제가 어려워 보였다면서...
다각형이 뭔지 생각이 안나면 개념부분을 다시 보지 그랬니 하니까
엄마가 디딤돌 기본 다 풀었다고 버렸잖아 합니다...ㅋ
뭐든 넘 빨리 버리는 엄마 탓에...ㅎㅎ
교과서랑, 쎈수학 문제집 사 놓은 것도 있는데...
도형이 어렵게 느껴지나봅니다...^^
같이 한 번 짚어봐야겠는데 왜이리 바쁜지요?...ㅎㅎㅎ


초4 제임스~~ ^ ^
오페라 공주님~~
더운날씨에 오전에 출근하시면서 이리 문까지 미리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 ^
미셸의 수학진행기 이군요..
제임스도 방학중 미리 예습해보는건
2학년 겨울방학 3학년대비 학기 문제집 풀어보면서 첨이었네요..
팩토도 그때 접해보구요..
그전엔 연산문제집정도.. 수학동화읽기.. 보드게임.. 퍼즐..블럭..소마큐브등등..

개념유형 4단원 어림하기 들어갔습니다..
진도책에선 오답 가득..
그나마 복습책으로 다시 풀때 조금 나으네요..
쎈으론 3단원 다각형 들어갔습니다..
C단계 단평부분은 고대로 남겨두고 넘어오고 있네요..
다각형 파트는 교과서 읽어보며 개념정리해보는중..


기적과 계산의 신 9권 최대공약수 약분들어갑니다..
쎈연산8권 수선에서 각도 , 다각형에서 각도 들어가구요..
6단계 어림하기 하면 끝나네요..
도형은 넓이 둘레 알때 한변의 길이 구하기..

입체사목 몇번 같이 했네요..
수학관련책 읽은것,
수학사전엔 학년별 배우는 개념들이 모두 나와있어요.
개념 정리 사전식이 아니라 왜 그런가요?로 설명되어 있어요.
예로 나눗셈인데 왜 뺄셈을 해요? 이런식으로의 접근이지여..
일주일이 금새 지나가버려요;;
돌아서면 주말이 코앞에..
아이들은 방학인데 아이들만 두고 나와서 마음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엄마가 없으면 스스로 알아서 더 잘하니 한편으로는 잔소리 안해도 되니 맘이 편하기도 해요.
윤이는 초2 2학기 과정 예습하면서 곱센 연산과 팩토 두,세자리 덧셈 하고 있어요.
기탄으로 곱셈 연산 하루에 3장
팩토 덧셈 3장
빨간펜 주5회 강의 듣고 수학 문제 풀고.
지난달에도 주5회 한번도 빠짐없이 다 들어서 100% 진행완료했더라구요.ㅋㅋ
스스로 매기기는 싫어해서-의외로 아이들이 스스로 매기는 걸 좋아한다는데 윤이는 엄마에게 부탁-제가 저녁에 매겨두고.
이번주에도 월욜에 2박3일 할머니 집 간다고 미리 월,화,수 다 해놓고 다녀왔어요.ㅋㅋ
몰아서 하는건 좋지 않지만,, 그래도 스스로 알아서 계획을 생각해서 해 놓아서 칭찬해 두었네요.
길이 단원를 지나서 이제 시간 계산을 들어갔는지,, 자세히 못 보아서 뭘 하는지 오늘 가서 체크해야겠네요.
연산도 죽어라(?) 싫어했는데, 1학기때 수업마치고 도서관에서 기탄 3장씩 풀고, 책 3권씩 읽고 오라고 했더니 습관이 잡혔는지 기탄은 꾸준히 알아서 하고 있어요.
사진은 애미가 게을러서 못 찍고 그냥 또 나와버렸네요;;
ㅋㅋ 갑자기 등장한 제 닉네임에 깜놀입니다.
오페라공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수학방 댓글 다는 걸 자꾸 깜빡합니다.
놀러다니느라...
집에서는 더위에 지쳐서...
초5 리나는 너무 간단한 걸로 예습 중이라
어느덧 4단원까지 진도가 나가긴 했습니다만
정말 진도일 뿐이고 문제풀이는 이제 1단원 마무리 하고 있네요.
방학 내로 문제풀이가 다 끝날지 의문입니다..
연산 연습을 어릴 때부터 그리 많이 안해서
쎈 연산을 좀 풀어불까합니다..
저희집 초2 에덴도 기본 개념은 5단원까지 끝냈지만 역시나 문제풀이는 하지 않아서
천천히 시작하려고 해요
팩토를 즐겁게 풀고 있어요(1B탐구)
쉬운걸 푸니까 어려워하지 않아서 좋아용ㅋㅋㅋㅋ
초2 유진
수학방에 참여한 지 3주째네요.
첫주는 책 선정, 둘째 주는 수련회로 빼먹고, 이번 주 진행현황 올려요.
유진이는 EBS 만점왕 2-1 복습중입니다. 총 6단원에서 3단원까지 풀었어요.
이번 주는 지금까지 푼 것들 오답 위주로 정리하는 주로 정했습니다.
원래 1학기 복습만 하려고 했는데 진행이 예상보다 조금 빨라서 2학기 예습을 16일 주에 시작해보려구요..
구구단은 따로. 구 * 수학을 진행하고 있는데 두자릿수 X 한자리수에 좀 헷갈려하네요^^
그럼 담주에 또 뵈어요~



초2 클레어예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저희는 1학년 1학기때까지 수학은 거의 하지 않았더래서 늦게 시작한편이예요. 1학년 2학기때 보니 학교 진도 겨우 따라가서 그때 수학의 중요성을 절감하였지요. 1학년 2학기 겨울방학때도 1-2학기 복습하다보니 2학년꺼 예습은 할 여유가 없었더랬어요. 그 교훈을 거울삼아 2학년 시작하고부터는 학기중에도 꾸준히 문제집 풀었더니 그나마 방학때 심화할 여유가 생기네요. 심화문제집도 푸는거보니 덜렁대서 틀리고 처음보는 유형이면 생각을 하다말아서 틀리고 연산도 틀리고 아주 구멍이 슝슝입니다 . 그렇다고 단순 연산문제나 교과서 유형주면 그런건 또 재미없다고 싫어해요. -.-
최상위는 얼추 반정도 풀었고 우공비 2학기 선행도 2단원 나가고 있어요. 구구단에 속도가 나니 기본문제는 쉬워졌나봐요. 여름방학때 열공해서 2학기 단원평가 백점맞아보자며 으쌰으쌰하고 있습니다. ^^
사진찍는거 보더니 다 맞은데로 찍어달래요. 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7

오페라님~더이상 수학이 싫은과목이 아니게 되어 너무 좋아요~저도 중3부터는 여러가지 공식에서 무너지면서 잘풀릴때의 쾌감?이 좋으면서두 늘 그 공식을 이해하고 문제에 적용하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선행?을 조금해두면 이해가 훨 잘되는것같아요---수학동화책도 함께하면 이해력은 배가 되구용~~
아침일찍 대문활짝 열어주셔서 감솨하구요~방학때마다 요런 방을 이끌어주시는 쑥선배맘들에게도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영어도! 수학도! 즐겁게 즐기며~~화이팅입니다
카일 9세~
4살때부터 쑥맘들 영어해오듯~수학활동을 습관처럼해왔던 카일~이번 도서관에서 보드게임 신청해서 했는데 또래와함께하면서~승리를 맛보니 더 잼나하네요

★오목은 늘 하고 일주일에 한번은 하자고~~앙~~
★창의력 h단계를 끝내고 i로~~
I첫번째는 겹치는 부분이 많아 자동패스했어요~

재능기부 고등학생누나가
주3회 수학 수업을 해줘요 ~도우미 어른1명이들어가구요~
학생 6명이 딱 꾸려져서 하는데~~만족도200프로~
카일말로는 누나가 너무 잘 가르쳐주고 1988에 성보라 닮았다네요 😀ㅎㅎ

자석가베로 멋진 성 만들고 결국은 이것자것 다 붙이고 봄

다빈치코드~너무 잼나하죠~
보드수업에서 다빈치도전을 맛보고 나서는 그거사달라고 눈에 힘주고 있는 카일이예용

동생하는거 보더니 살짝 해보고~~
운도 중요하지만 아직 실력으론 엄마가 승이죠~~헤헤

수학은 늘 재미있어요~
부족한 영어를 채워나가야하는데~~
오늘 숙제방 카일이 첫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