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영어로 말하고 싶은데...되지 않은 답답한 마음은 어른들도 겪어봐서 잘 알쟎아요..*^^*
아이가 정말 읽기를 원한다면, 사이트워드와 파닉스 진행을 막지 마시고, 해 주시는 것이 옳다라고
생각한답니다~~~ 한글을 혼자서 깨우친 것을 보니...문자에 관심도 있는 것이죠??
이런 아이들은 영어 또한 조금만 옆에서 찔러주시면, 금방 문자 또한 깨우치고~~책 읽기의 재미를..
그리고 그 재미를 통한 지식 확장에도 엄청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는 개인적인 의견이랍니다~
말하는 것이 자유롭기를 원한다......!!!!
지름길이 어디 있겠습니까???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주고....꾸준히 오디오 들려주고....꾸준히 DVD 틀어주고~~~~
이 세가지는 기본적으로 영어환경을 만들기 위한 요소들이죠!
그 이외에 아이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아웃풋의 발전을 돕고싶다면, 생활영어와 동시에
아이와 상황극 또는 인형극 등을 진행해보시라고 적극 권하고 싶답니다.
(엄마의 노력이 필수이겠죠!!!)
요 부분에서는 저 또한 모토로 삼고있는 분이 계시기에...이 분의 다이어리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 번 꼭 읽어보십시오!! (피기맘님의 다이어리)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BB_017&page=15
작가 인사말
필명은 사실 제가 돼지띠라서 붙인 아이디인데 이제는 제 본명처럼 저의 또하나의 존재가 되버렸네요. 저의 딸 다은이에게 자연스럽게 접해주었던 영어에 대한 경험담들을 하나둘씩 소개해 온 것이 어느새 차...
제4회 도와주세요..영어교육 스타트를 어떻게 해야할지...(2003.12.07)
제3회 할머니에게 보내는 영어 편지(2003.12.06)
제2회 순수한 엄마표 영어입니다. (2003.12.13)
제1회 피기맘의 육아일기를 시작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