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덥고 애들 방학이라 책읽을 틈 내기가 힘든데..
Great gilly hopkins 중간정도 읽고있구요.
The story of the world2,4권 저렴하게 팔길래 사둔 게 있어서 2권 중세시대 집어들었는데 넘 재밌네요.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이라더니 정말 읽기쉽게 되어있어요~한글로 들여놓아야겠어요.
영어실력 조금 되는 친구들은 원서로도 잼나게 볼수있을것 같아요.얼른 읽고 1,3권도 구입해야겠어요~~~
도서관이 시원하고 책도 많아서 더위를 이겨내기에 딱 좋은 곳이더라구요.
그런데..저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도서관에 자리가 없어요..ㅜㅜ
그래서 지난 토요일에는 아침에 가서 자리잡고 책보다가 문닫는다고 할때까지 있다가왔네요..ㅎㅎ
그래도 아이들이 아쉬워하니 조만간 또 가야겠어요..
더워서 정신이 오락가락. 사진도 오락가락ㅎㅎ

방학맞아 읽고있는 기욤뮈소의 짜투리책.생각보다 안읽은게 있더라구요.
미움받을 용기의 실천 지침 행복해질 용기.
방학에 역사공부 살짝해보려고 지침서 한권.
서가를 쓱 지나다가, 아직은 중딩되려면 멀었지만.ㅎㅎ
더우니까 에어컨되는데서 되는대로 읽어보렵니다..
더우니까...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