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jessica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휴가가 길어지고 연이은 가족행사들 신경 쓰느라 뜸했더니 공부방 짤리고 등 여파가 참 크네요ㅜㅜ 아이는 방학동안 독서를 많이 하고 있긴 해요.
지각대장 엄마 안되도록 신경써야 겠어요. 반성했어요ㅜㅜ

일단 써논거라도 올려요.
4번,소피아
제출이 늦었네요~^^
starflower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엄마가 더 늘어지네요~ㅋ
찬바람조금씩불어오니 정신차리렵니다~!
휴가로 안면도 다녀왔어요.
거기서 아쿠아도 다녀오고 쥬라기파크도 다녀왔는데
그래도 애들은 물놀이가 제일 좋았다네요~

11번Andy입니다


16번 체리
무더위뚫고 인사동에 다이나믹 메이즈 체험하고왔어요
아빠랑 막둥이 빼고 넷이서 진짜 짧지만 신났어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네요
체리도 그곳에서의 한장면을 떠올려그리고 문장은 이것저것 뒤적어보았어요

No.2 Katy
방학특강으로 수영 강습을 받는 이야기 그리고 가족들과 캠핑을 갔다 온 이야기를 썼네요 ^^* 모두들 방학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15번 아일린
이번에는 홍박쌤 사전에서 아일린이 찾아서 써봤어요.
연결되지 않는 문장들...안습..
여전히 방법을 모르겠는 아일린네입니다~
지금 너무 이른건가..싶기도 하고 영작은 에미도 못하는데..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ㅠㅜ

12번 초 2 유진
유진이는 여름방학 동안 미술학원 다니는 것과 할머니 생신에 대해서 써보았습니다. 생신 일기는 홍박쌤 사전을 많이 참고했어요..



6번 제니퍼~~
너무 더웠던 날 ㅋ 제니퍼와 겨울에 대해 이야기해봤어요
가을 건너뛰고 벌써부터 겨울을 기다립니다 푸핫^^

3번 안자매입니다.
초3제인

저희집이 창문 다열연 맞바람때문에 여름에 에어컨없이도 잘살아왔는데 올해는 불가능하네요 ㅠㅠ
그외 관련된 이야기인듯 해요^^
초4 예인

여름휴가 첫날 이야기네요 ㅎ ㅎ
1번 에릭
지난 주에 일기방이 안 열리는데도 열심히 써준 일기...
쑥 이모들이 뭐라했는지 궁금해했었네요... ㅋㅋㅋ
쑥 이모들 칭찬에 일기 쓰나봐요~~ ^^
일산 아쿠아리움 갔다가 본 바다코끼리 쑈에 대해서 적어주었어요.
물을 멀리 뿜어야하는데.. 바로 앞에 뿜어서 웃음을 주었네요. ㅎㅎ

부산 해운대에 가서 드디어 스로쿨링을 했네요.
물고기를 바다속에서 직접 본 물고기가 정말 신기했다네요.
부산도 그렇고... snorkeling 도 그렇고...
굳이 자기가 적은데로 둔다길래 그러라고 했어요. ^^

사진을 편집하니 오히려 더 깨져서 보이네요.. ㅠ.ㅠ
5번 Elsa
지난 7월말에 써둔 일기 올려요.ㅎㅎ
호안 미로 전시회 보고 서점 다녀온 내용이에요.^^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컬러링북을 득템하고 기분이 업~~되었네요.

스타플라워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일기방 친구들 방학은 잘 보냈나요?
요즘 같은 날씨에 정말 크게 한번 웃는 일이 필요한 것같아요!!

휴가로 바닷가 가서 언니랑 신나게 놀았던 이야기를 써 주었어요^^
주말에는 크리스틴이 너무나 좋아하는 사촌언니들이 놀러 와서 시간 가는게 아깝고 아쉬울 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