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만나요!!!
Cosette
단체로 생일 챙기던 저학년 때에 비해
3학년은 생일 파티도 잘 안하는 듯해요. 아마 신문 기사와 같은 이유때문에기도 하겠어요.
좀 더 크면 자기들끼리 노니 친구 생일을 더 잘 챙기더라구요^^

초 5 루카스
초사님~~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별빛속에 보는순간 마구마구 반가웠던 1인 추가요!!!^^
저도 저 만화 엄청 좋아했어요~~~~
강경옥님 만화 참 좋아했더랬지요 ㅎㅎㅎ
루카스 이번 주제는 한강 페스티벌이네요
재밌는게 많다며 가보고 싶다고 했어요~~
이번주가 지나면 더위가 한풀 꺾인다고 해요..
이번주말엔 연휴네요~~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는 김아중나오는 [원티드]보는데 흥미진진합니다요!!
신문반 화이팅~~
저도 요즘 사람이 아닌지 웹툰엔 익숙치 않아서 보지 않지만..
예전의 만화책 세대~~~
초사님 게시글에 어맛!! 했네요..
강경옥'님의 만화 재미있어라 하며 많이 보았는데..
그때의 다른 작가님들처럼 넘 로맨스물도 아닌것이..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네요..
초사님이 "W"~ 를 보신 덕택에.. ㅎㅎㅎ
이번주 제임스가 선택한 기사는 야구관련이네요..

초사님 일찍 열어주셔서 저도 부지런떨어 봅니당...ㅎㅎ
전 가끔 닥터스 보는데 요거 재밌나요??ㅎㅎㅎ 전 요즘 달달한 멜로가 좋아요...연애하고 싶은가봐요..ㅎㅎ
초3 제인, 예인
저희 안자매들 할머니 집에서 노느라 정신이 업데요....
작은녀석은 간간히 전화도 하는데....큰 녀석은 전화도 없네요...ㅜㅜ
은근 서운합니다...물론 할머니가 매끼 맛난 밥에 간식에 놀거리 볼거리를 제공해주시고...
특히...좋아하는 런닝맨을 할머니랑 같이 다시보기 하며 수다떠느라 정신이 없을듯한건 알겠지만....
이제 좀 컷다고 목소리도 안들려주네요....ㅠㅠ
이런 소외감이 점점 더 커지겠죠?
순간 첫째한테 잘해야 겠다는 위기감이 몰려옵니다...ㅎㅎㅎ
요넘들이 얼른 얼른 할거 해치우고 놀려는 계획인지...어제 신문도 녹음해서 남동생이 제 유튭에 올렸네요...
졸린 점심시간을 틈타...올려봅니다....ㅎㅎ
초4 예인
초3제인
초4. 미셸
초사님 일찍 대문 열어놓으셨네요...감사해요....^^
중등은 벌써 개학이 다 되었군요...
만화책 보니 어릴때 만화방 가서 만화책 보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오늘 숙제는 저번에 미리 프린트 해 놓았는데...
어제 음원 들어보려고 사이트 들어가보니 아무리 찾아도 목록에 안보이네요
기사가 사라졌어요...@@
미셸이 일주일에 한 편 쓰는 영어일기 대신에
"snow" 라는 휴대폰 앱에 대해서 기사처럼 써놓았더라구요.
짧은 글이었지만 신문읽기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 감동이었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