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풍 다녀오셨네요~~!!
저희 동네 도서관에도 다음주에 고대영작가님 오신다고 해서 얼른 신청했어요~~
원영사랑님 글 읽으니 더 기대가 되네요~!!
울 딸도 지원이와 병관이 정말 좋아하는데... 실존인물이라도 더 반갑네요.
작년에 작가와의 만남 인근 서점에서 열려서 두번 가봤는데 좋아하더라구요^^
아들이 정말 좋아했던 작가님이네요...
지금은 6학년이 되었지만...예전 생각나네요...
우와~~^^
원영인 좋겠어요...똑똑하고 부지런한 엄마 덕에 여러가지 경험들을 하고 있으니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은 정말 신선한 경험이 될거 같아요..
그림책읽은후 확인하지 말라~~~!!!
음청 찔리네요...ㅎㅎㅎ
오우 신기해요~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지원이와 병관이 책 들이 소개되니까요^^동물 찾는 재미에 쏙 빠져 페이지 넘길때마다 한마리는 어딨지를 하는 아이가 귀여워요
벌써 군복무를 마친 청년이 되었다고 하니 왠지 아쉽다고 해야하나??
와~~
저희 아들 토니도 다섯살때부터 지금도 가끔 펼쳐보는 책이라 넘나 반갑네요~~
저희도 저 시리즈가 다있는데 한권 들고가고싶네요.
고대영선생님이라며 아들이랑 같이 이 글 봤네요.
부지런한 월랑님 덕분에 저도 반은 만나고 온것같은 느낌입니다~~
감사해요^^
정말 작가와의 만남이 이렇게 이루어지는지
새로이 알게 되었네요..
원영이에게 정말 좋은 추억이~~
방학선물이 주어진거네요..
정말 언제나 베풀어 주시기만 하셨으니
이리 좋은일도 ...
가깝지 않은 거리 임에도
원사님 정말 흐뭇해하시며
다녀오셨겠어요~~ ♡
어머 이런 행사가 있었네요. 자원이와 병관이가 벌써 그렇게 old 해 졌다니 충격이예요^^;;
작가와의 만남이 요렇게 이루어지는 군요. 넘넘 부러워요^^
원영이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하셨네요.
진짜 원영사랑님댁 위치가 부럽네요.ㅋ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등장인물이 고대영 선생님의 실제 남매이야기였군요
두 아이가 커서 어엿한 성인이 되어있다니 신기해요~
일부러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지말라 ㅋ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아이에게 맞는 책이다 ~ 명심하겠습니다~!
엘사 멋진 선물 특템하고 사인도 받고 즐거운 시간보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