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 예인
내일이 개학이라...정신없는 안자매 입니다...ㅎㅎㅎ
덩달아 엄마도 정신이 없네요...ㅠㅠ
제인인 동영상을 저한테 보낸게 잘못왔는지...보이질 않네요...ㅜㅜ
예인이만 올려요...~~^^
초3Alice
방학이라서 놀일이 많네요ㅠㅠ
지난번은 숙제 빼먹고
요번은 늦게 제출합니다
초 5 루카스
정말 여름 방학은 짧아요~~~
루카스네는 방학을 늦게해서 아직 2주 남았어요 ^^
방학동안 신문반 참여 하며 참 좋은 기회가 되었던거같아요~
초사님이 말씀해주시고 나서 보니
루카스가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기사들에 관심이 많이 있었던거같기도 하구요~^^
루카스 스스로 녹음한거 들어보고
다른 친구들 녹음한것도 들어보면서
생각하는것도 많이 있었어요~
제일 좋은 점은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조금씩 적어본거지요!!
마지막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해요~~~^^
(더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ㅎㅎ)

초4 이언이
저번주는 휴가로 빠지고 오늘은 완성.
Cosette
어젯밤엔 바람이 좀 시원하더군요. 여름도 이리 지나가고 있나봅니다.
방학동안 신문 읽기도 했고 책도 읽고 수학방도 참여~~나름 알찬 방학인듯해요.
초4. 미셸
오늘이 벌써 7회군요...신문읽기 적응되니 벌써 막바지에 왔네요...^^
ebs-e에 영자신문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막상 들어가 보니 카테고리도 많고
영자신문이 어디에 있는지 찾기도 힘들더라구요...ㅎㅎㅎ
초사님의 신문반 아니었으면 게으른 저는 " 신문도 읽으면 좋을텐데 ~" 하고
생각만 하다 세월 다 보냈을 듯 해요...ㅋ
이렇게 신문읽기에 발 들여 놓을 수 있게 앞장 서 주신 초사님 항상 감사드려요...^^
저희는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아빠 휴가라 논산 할머니 댁으로 계곡으로 워터파크로 열심히
돌아다녔어요...^^
저희도 놀다오면 숙제 못 할 것 같아서 미리 기사 찾아서 듣고 공책에 단어, 써머리 정리해놓고
어제밤에 읽고 녹음했답니다....ㅎㅎ

James 초4
초사님~~ 부지런쟁이~~ ^ ^
언제나 일찌기 미리 문 열어놓으시고 감사해요~~
정말 여름방학은 짧아요..
그래도 초사님 덕분에 영자신문 접하며 읽기음독도 기사 써보기도 해가며
방학숙제가 저절로 하나 추가 되었어요..
이또한 감사ㅡ드릴 일이지요..

제임스네는 오늘 내일 1박2일로 놀러갑니다..
ㅎㅎㅎ~ ~
늦은 휴가 떠나면서 자랑하는 거예요..
제임스가 하도 "캠핑 캠핑" 노래를 불러서..
제임스파가 장비모두 준비되어져있는 글램핑 할수 있는 곳으로 예약해놓았다네요..
방학기간 휴가맞이로 놀러가보긴 처음이네요..
느~~ 을 제임스파 회사일상 휴가기간이 아닌 늦가을쯤에나 시간을 빼서 놀러가곤 했는데..
놀러가기 위해 제임스는 미리 해놓았습니다..
물론 마지막 방에 올릴 기사까지도 벌~~ 써 해 놓았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