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욤 뮈소의 " where would I be without you?" 읽었어요. 공항 터미널 장면 읽으면서 영상화해도 재미있겠다 싶네요~^^
2. 개인주의자 선언- 저자가 추구하는 한 개인,우리 사회의 모습이 저의 생각과 비슷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더우니까 책 읽기도 쉽지 않네요~^^
1.그후에. 더위 식히기용으로 잘 읽었어요. 가볍고 재밌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지요. 기욤의 책은 제게 늘 그래요. 근데 한참 후엔 책장앞에서 이걸 본건가 아닌가 고민해야하는 점이ㅎㅎ
2.첫아이가 중학교에 갑니다. 역시 아직 먼나라 이야기인지 그냥 하던거 열심히 하고 습관 잡아주는게 중요하구나..정도?^^
3.진짜 역사 수업을 말한다. 요거 요거가 물건입니다.
역사를 얘기하는 책은 많은데 그 사이사이에 실질적으로 할수있는 팁들이 들어있어서 아이랑 수업하는 기분으로 한두개씩 따라해보기 좋아요. 방학이라 몇개 해봤더니 반응도 좋습니다^^
4.지금 공부하는 네가.. 요책은 절반 읽었구요. 오늘 반납갑니다. 아직 내 아이에겐 적용하기 어려워서 그런지 눈에 잘 안읽혀서요, 좀더 크면 도움이 될거같기도.
5.행복해질 용기. 절반 읽고있는데 도서관 반납일이래요.
일단 반납하고 다시 빌리는거로. 용기 시리즈 재밌어요~ ^^
이번주는 밖으로 돌 시간이 많아서 제책은 조금만 빌려오는거로하고 9시에 도서관으로 출발~~ 아이들과 방학 마무리 잘하시는 일주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