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jessica 엄마 설거지할동안 단어 찾아가며 썼어요. DVD 제목을 영어로 물어보길래 그냥 한글로 쓰라고 했네요. 방학이 곧 끝나갑니다ㅋㅋ 다들 회이팅요~^^

11번Andy(초1)입니다.

10번 엘리사
오.랜.만.에...일기방이에요~~
엘리사의 학교는 숙제없는 방학인데..
마치 방학숙제로 밀린일기쓰듯..^^

지난주 곤충축제가서 곤충요리실습한 일을 썼지요.요리를 워낙 좋아하지만..먹는 건 암것도 모르는 막내동생에게 양보했다는 것을 썼답니다.그저 웃지요~^
부산 외삼촌댁 갔을 때 외사촌언니랑 물놀이했던 일입니다. 큰풀장은 물도 시원하지않아 작은풀장에서 수영했다는 내용입니다^^
3번 안자매
이번주는 예인거 만 올려요

저희 애들은 내일 개학이래요 ㅠㅠ
4 주가 채 안되는 짧은방학이요
겨울방학은 얼마나길지 직장맘 엄마는 벌써부터 겨울방학이 두렵네요
15번. 아일린
광명동굴 다녀왔어요~
주말에는 엄청 사람 많나봐요.
가는 길 표지판에 여기서부터 정체시 2시간 10분 소요.
라고 쓰여있네요 ㅋ 차 돌려 가라는 얘기인가요..ㅋ

6번 제니퍼~
라온제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짧은 문장이지만 직업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을 써주었네요ㅋ

5번 Elsa
에어컨 고장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으로
피서다녀왔어요.
어제 광복절로 입장료도 무료더라구요~
관람객 참여 전시로 클레이로 작은 구를 만들어 큰 테이블에
올려놓는 전시가 좋았다네요.

일기에는 없지만 남편님의 제안으로 엘사와 함께
위안부 소녀상을 보고 왔어요.
TV에서 볼 때보다 실제로 보니 마음이 더 아프고
울컥해서 눈물이 나는 것을 간신히 참았어요. ㅜㅜ

응원의 메세지도 적고, 서명 운동 참여도 하고
작은 금액이지만 성금도 내고 왔습니다.
12번 초2 유진
저희는 광복절인 어제 무더위를 피해 백화점에 다녀왔어요.
이번 주도 홍박쌤 사전 참고했습니다.
백화점은 시원하다 못해 추웠어요.. 이 더위가 곧 물러가겠죠.. 그동안 건강하세요~


아빠의 깜짝 휴가 덕분에 조조로 '덕혜옹주' 영화 본 이야기예요^^
주말에 클래식 음악회에 갔다가 맛있는 저녁까지 먹고 온 이야기랍니다~ㅎㅎ
4번,소피아
라온제나님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찬바람불어오는거 같네요~
무더위로 그동안의 게으름을 훌훌털고 다시 달리렵니다~!
소피아는 주말에 친구네랑 가성비좋은 수영장으로 놀러가서 신나게놀고 마지막으로 방방까지 찍고 헤어졌지만 그래도 아쉽다네요~ㅋ
하루종일 놀려도 부족하다니 엄마체력이 딸리네요~ㅋ

ㅎㅎㅎ 이쁜 인사에 기분도 좋아지네요.
대문 감사해요~~ ♡
2번 에릭
여긴 제주도네요~^^
여름에 제주도는 처음인데,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낮엔 실내로 다니고, 오후 늦게나 바닷가에 가 보려고 합니다.
아직도 무계획~~ ㅋㅋ
어제 오기 전에 겨우 일기 쓰고 왔네요. ㅎ
여름 방학동안 수영을 배운 덕에 이젠 물을 넘 좋아하네요.
물을 넘 무서워해서, 워터파크는 한 번도 못 가 봤는데
어제 첨으로 미끄럼틀을 탔네요.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네요. ㅎㅎ
이젠 숨참기도 제법해서, 물을 즐기네요.
중간중간 스펠링 오류는 에릭 스타일데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