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바닷가에 갈때 데려갈 계획만 세워놓고..
실천에 옮기지 못했네요..ㅋㅋ
스탠리가 바닷가 모래밭에서 즐거운 시간 보낸 듯 하네요ㅎㅎ
속초바다~~~
모래사장에서 노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을 듯 해요.
저희는 에릭이 아직 배를 무서워해서 함께는 못 타봤는데...
모래사장에 있는 스탠리가 더 여유있어 보이네요... ㅎㅎㅎ
올여름...바닷가에 못가본 일인.....여기 있네요...
그런데 스탠리는 모래사장에 누워보기도 하고...저보다 낫습니다~~ㅎㅎ
모래사장에 여유있게 누워있는 스탠리.....
부럽네요..ㅋㅋㅋ
바닷가 모래밭 기차길도 멋지고요..
남은 방학 잘 보내시길요..
스탠리가 바다에 갔네요.
속초에서 여름의 마지막을 즐겁게 보내셨네요~~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