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아들이랑 터닝메카드 들고 함 만나야겠네~~

ㅋㅋㅋㅋㅋㅋ ㄸ 싸는 폼으로.... ^___^
저 장난감만큼 많은 책을 읽었다고 생각하니..
은근~ 부러운디요~ ^^
우리집은 당근이 통하지 않아요. ㅠ.ㅠ
그냥 안 사고, 안 키우고.. 책 안 읽고... ㅋㅋㅋ
어찌나 쿨~ 하신지...
레벨업 방법을 모색해봐야하지만.. 이 더위에 지쳐서 엄마는 손 놓고 있었네요. ㅎㅎ
션~한 바람이 불면, 좀 나을까요~~~~~?
와ㅣ....엄마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진만큼 두 아드님의 실력이 무거워질것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장난감을 많이 사주지 못해서 (경제적인 것도 그렇지만 남편이 장난감 사주기를 좋아하지 않아 함께 양육하며 서로 부딪히는 면이랍니다) 어떨땐 우리 아들들로 빙의되어 부럽기도 합니다.
..이상한 결론이죠 ?! ㅋㅋ

동감~~~ ♡
백배 ~~ 만배~~ 찌찌뽕!!
여기도 털리고 있는 1인 입니다..
ㅎㅎㅎ~~
산시님 ~~♡
간만이시네요..
초4 형아야도 새로이 시작한 터닝W본방사수에 걸고
마트가믄 신상 나온거 있는지 살펴보러
매주 들러야 되고 ... ㅠ ㅠ
저희집꺼도 터닝이들 사진 올리믄
놀래실 껄요.. .. ^ ^
그래도 좋아하는것이 있어서
그것을 위해 머라도 해주는
우리 아이들이 그저 기특할 뿐이지요..
아직은 어리다는 뜻이니..
맞지요~~ ㅋㅋㅋ
지갑이 털려서 가벼워 지더라도
무언가의 목표를 향해 갈수 있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
산시님... 퐈~퐈~~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