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제니퍼~
라온제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짜장면 박물관 다녀온 이야기를 써주었네요 ㅋ 역시 먹는 재미가 최고죠 ^^
참~! 영어일기방 가을시즌 모집 글 오늘 중에 올릴께요~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12번 초2 유진
저희는 어제 개학했습니다. 다행히 학교가 시원하다고 합니다~
개학소감 일기 올립니다.

4번,소피아
개학전 하고싶은 wish-list 채우며 신나게 놀고있어요~ㅋ
어제도 친구만나서 아침부터 신나게 놀았답니다.
집에와서 초저녁에 졸리다고해서 깜짝놀랐답니다~ㅎ
원래 이런아이가 아닌데말이죠~너무 뛰었나봅니다~^^


5번 Elsa
내일이 개학이라 개학을 주제로 써주었어요. ^^
수영장에 못 간 것이 제일 아쉽다고 하네요. ^^;;

1번 에릭
지난 주에 제주도에 가서 본 돌고래 쇼 이야기를 적어주었어요.
공중에서 뛰고, 공도 던지고, 모터보트만큼 빨리 헤엄치는 돌고래를 보며 열광했네요.
마지막에 돌고래와 사진 찍기가 있었는데, 1-2초 찍는데, 거금 만원이나 들었네요. ㅎㅎ ^^
그래도 그 경험이 넘 좋았나봐요.
돌고래 앞 지느러미가 생각보다 딱딱해서 놀랬다며,
딱딱한 지우개같은 느낌이었다네요.
할 말이 많았던 주제라... 그림 그릴 공간이 없기도 하고
글씨 쓰느라 힘을 빼더니... ㅋㅋ 그림은 생략하기로 했네요. ^^

폴라로이드 사진이라 화질은 좀 떨어지더라구요..


개학 앞두고 많이 속상해 하더니..막상 개학날 가보니 친구들도 만나고 반갑고 좋았나봐요..ㅎㅎ
2학기 방과후 수업에서 마음에 쏙~드는 프로그램을 찾아 기대에 부풀어 있어요..ㅋㅋ

10번 엘리사
라온제나님 일찍 문열어주셨네요~~
오늘 아침 선선한 바람에 일찍 일기를 제출합니다ㅎ
뜨거운 여름 틈만 나면 제트스키 탄다고 둘째를 데리고 나가던 아빠에게 엘리사도 합세했답니다. 뽀얗던 둘째의 피부가 고운 브라운이 되었는데..원래 까만 엘리사는 이번 여름 완전 초코네요.ㅠ
직접 눈으로 본건 아니라 약간 뻥~이 들어갔겠지만 어쨌든 혼자 조종을 했다는데..믿어야될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