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렌지앞에 요리를하셨다니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맞아요 덥다고 찬음식만 먹이면 장이 안좋을수도있고~~
암튼 대단하십니다~~!!
먹는거 신경쓰다보니 하루 식비가 평소보다 2배로 더 들었던거 같아요~또 덥다고 단품요리하다보니 고기위주?었던거 같기도하고요~~ㅋ
장하신 쑥~어머니들 방학이 끝나가니 오늘처럼 찬바람부는날 따끈한차한잔드시며 자유라는 사치도 느껴 보세요~^^
저는 어제 그 사치를 부리는데 잘 적응이 안되더라고요~~~ㅋ
올여름은 가스렌지가 제일 미워보이던데!
아이들은 여름방학이 엄청 즐거웠겠어요 ㅎㅎ
저희는 이번 방학은 하고싶은대로 해보라고 내버려 둔 상태여서 엄마도 아이도 좀 늘어져서 지냈어요.^^
뭐 그런 시간도 있어야겠죠.^^
늘 에어컨 리모컨을 손에 들고 ㅎㅎ
얼른 찬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는데~
한달동안 아이들과 아주아주 보람차게 보내셨네요~
아이 셋 데리고 박물관까지 다녀오시고.
향유님 대단하세요~~엄지척!! ^^
어찌어찌 하다보니 방학도 끝이나고~
저희도 금요일이 개학이랍니다. 하루 학교가고 이틀을 또 쉬니...
뭔가 좀 아쉽지만, 그래도 개학이니. 고 날만 기둘리고 있어요.
저희는 학기중에 했던 정도만 겨우 유지하고 있고.
맨 처음 방학 시작땐 뭐라도 하나 습관을 잡아보자 계획했지만
더위때문에 밤늦게 잠을 자고, 그래서 또 늦잠을 자고.
그래서 안 좋은 습관이 하나 더 늘었다는... ㅜㅜ
그나저나 이제 내일 하루 남았네요~
방학 마무리 아이들과 잘 하시구~~
굿밤입니당~~~^^
꽃향유님, 이번 여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하루종일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에서, 그리고 매주 주말마다 일이 생겨 어디론가 다니느라
그리 덥다덥다 해도 그렇게 더운지 실감을 못하다가
8월 주말에 한번 집에 머무르다
오전부터 그 열기에 깜짝 놀라며
이렇게 더운데 집에 혼자 있는 우리 아들이 새삼 대견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한번은 에어컨 좀 틀고 있을래 했더니, 선풍기만으로 괜찮다네요.. ㅎㅎ
아이들 먹거리까지 챙겨주시느라 더 고생많으셨을 꽃향유님,
이제 곧 가을이라는 희망이 있기에 또 이렇게 더운 여름날을 견딜 수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아이들과의 나들이도 대단하셔요..
꽃향유님도 좋은 시간이었길 바라면서, 맛난거 드시면서 좋은시간 보내세요~
토닥토닥 ~
더운 날 요리하기도 힘들고 간식에 체험까지 신경써야하는 여름방학 동안 꽃향유님 애쓰셨어요~
앨리스와 엘리스 수학 꾸준하게 잘했네요 ~!!
심시세끼 수고 많았어요.
어제부턴 개학에 날씨도 아침 저녁 선선한듯해서 좀 살만하네요~~~
금요일 개학이니 좀 만 더 힘내세요^^
꼬박꼬박 연산으로 실력 쑥
매일 같이 책읽기로 독서력도 쑥
엄마의 가스렌지 앞 고군분투로 키도 쑤욱 자랐겠는걸요. 꾸준히가 전 너~무 어렵던데 대단하세요~^^
때마다 들려주시는 꽃향유님댁 이야기에 친근감이 up!up!
제가 요즘 달고 사는말 더위가 젤 나쁘고 삼시세끼가 그 다음으로 나쁘다고 ㅠ.ㅠ 저도 이번 여름 삼시세끼가 넘나 힘들어요...힝
저희도 서울갈일이 있어 가면서 박물관도 가고 과학관도 가고 원대한 계획을 세웠으나 근처도 못가고 흥청망청하고 왔는데 ㅎㅎ 아이셋과 알차게 다녀오셨다니 역시 꽃향유님이시다 싶네요^^
ㅎㅎㅎ 꽃향유님 글보며 반성하다가...
댓글들보며 그래 다들 그랬어 하며 ㅋㅋ
ㅜㅜ 가스렌지앞에서 고군분투 정말 못했어요
으찌나 힘들던지.. ㅎ
앨리스와 알렉스 더위속에서도
열심히하고 알찬 방학 보냈네요~~
저도 허벅지와 배에 살이 붙길래 먹는것도 없는데
왜그렇지했더니.... 아이스크림이었군요 ㅋ
시원해지면 이 살들 정리 되려나요...

정말 대단한 마미세요!!
가스렌지 앞에서의 고군분투도 전 못하고
맛난 식사도 아니아니..
였었는데..
건강식으로 많이 챙겨주셨나봐요..
방학동안 성과도 있고
꾸준함의 결과물도..
꽃향유님도 아이들도 멋진 방학을 보냈군요~~♡
짱!! 짱!!! 입니다..
저두 반성~^^;;
제가 지쳐서 하루 세끼 챙기기는 애시당초 포기했어요~^^
더운 날씨에도 알차게 보내신 시간이신 듯!!
멋지세요!!
더운 여름 나기에...
시원한 수박과 냉장고에 가득 채워진 아이스크림만한게 있을까 싶네요..ㅋㅋ
세아이들과 더운 여름 나느라 고생 많이 하셨네요^^
고생한 만큼 보람도 든든히 챙기신 것 같아 보기 좋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