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린님 글을보고 야쿠르트아줌마에게 치즈 달랬더니
떨어졌다네요ㅠ
언제 다시 나올지 모른다고
요게요게 그리 인기가 좋았나봐요~~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치즈대신 커피도 맛있다는 소문이 있길래
거금들여 아메리카노로 초이스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딸과의 재미있는 추억~ 부럽~부럽~~ ^^
담엔 꼭 당첨되시길요~ ㅎㅎㅎ ^^
ㅋㅋㅋ 어쩔! 다음 기회를 이용하세요!
하하하하하~~~
이럴 수가 ~~!
대박^^
담에 꼭 당첨 뽑으세요 ㅎㅎ

ㅋㅋㅋ
센스쟁이 카렌이네요~~^^
담부턴 더 미리미리 챙기는걸로~~
꽝!의 교훈. 제대로 배우셨어요~~ㅎㅎㅎ
푸하하하~~~~~~
깜찍한 반전이네요. ㅎㅎㅎ
ㅋㅋㅋㅋ

재밌네요....귀여워요...
전 애들보다 제가 더 저런걸 좋아해서 뭐든지 삼등분해서 서로 각자꺼 먹어요~~~
저 치즈가 맛있다고 소문났던데 화기애애함이 덤으로 따라왔네요 ㅋㅋ

ㅍ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나른하게 축처져있었는데
빵터지고 힘났어요 ㅋㅋㅋ
아 너무 귀여워용~~~~

애들 커갈수록......
전 정말 먹는거에 치사해져가요 ㅜㅜ
어떤땐 몇개씩 제꺼 따로 숨겨 놓고 몰래먹을때도
있어요 ㅋㅋㅋㅋ 엄마 아닌듯..?ㅋㅋ

정말 센쓔쟁이~~ ♡
우찌 정말 맛난 치즈인가보군요ᆢᆢ
담번 장보러 가면 찾아보는걸로..
ㅎㅎㅎ~
ㅋㅋㅋㅋ 센스쟁이 카렌~~
꽝! 당첨되셨습니다~~~
다음부터는 더

미리미리 챙겨야겠어요~~ ㅎㅎ
ㅎㅎㅎ
아이들이 치즈를 정말 좋아하는군요 ^^
엄마가 치즈를 먹을 줄 알고 서둘러 폭풍흡입을 하고는 장난을 ㅎㅎ
옛날에 껌종이로 장난쳤던 생각이 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