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글일 이렇게 있는 줄도 몰랐어요~
워크지 다운만 받고 숙제제출만 했다는 표시겠지요~
언니의 여름을 열정적이고 가족적으로 보내것이 사진에서도 느껴져요~
언니가 준비한만큼 아이들은 또 자라있겠지요?
무섬마을 사진은 영화 마지막장편에 나오는 것 같은 분위기네요.~~
한번 간다 가본다 하면서 해를 보낸지 3년이 되었어요~~
늘 계획을 실천에 옮기는-- 그리고 옮기는데 별 시간이 걸리지 않는 언니의 행동형 모습이 저는 늘 부럽고
배우고 싶어요~~
제 자신을 소유의 삶보다는 경험에 소비하는 삶--
정말 저에게 와닿는 말이네요...
남은 하반기는 조금은 성숙한 저로..
그리고 내실을 다지는 삶을 살아보야겠어요~~
쇼핑부터 끊어야하겠죠---ㅎㅎ
그리고 음악을 배우겠다는 계획에 이제는 지지합니다.^^
경북은 안동마을 다녀온 게 전부인데~
여행이라는것에 대한 동경은 있지만
바지런하지 못한 탓인지 쓸데없는 잔걱정때문인지
다른지역으로 가는것이 힘들었는데
존재하는삶과 소유하는삶이란말에
띵 하네요.
외나무다리 너무 좋습니다.
저다리에서 원수를 만나는군요 ㅎㅎ
검색과 사진을 통해서만 보던곳에
갑자기 한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언니글 덕분인듯합니다.
영주에 무섬마을이라는 곳이 있었군요!
알았다면 영주 갔었을 때 들렸을텐데요 ㅜㅜ
스탠리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준혁재정맘님과 가족들이 즐거웠으면 그걸로 좋은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