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인사해요~^^
빵긋빵긋~
진짜 더워도 어찌 이리 더울수 있는가 싶었었죠?
언제 그랬냐는듯이 밤으로는 추워서 반바지 입고 산책 나갔다가 덜덜덜~~
정말 가을이 성큼 와버렸네요.
건강 잘 지키며 가을도 풍성하게 잘 보내시길~!
시집읽고 싶네요..마침 친구가 카스에 시올려줘 어릉 서점에사러갔더니 1999년 출판작 ..21C여서 판매안해서 못구해준다고..ㅠㅠ
오늘 선풍기도 안 틀고 베란다 문 열고 있은니 춥네요. 이런 간사한^^
여름에 전 되도록 열 내는 음식은 지양하는편인데 애들 땜ㄴ에 매일 고기 구으니 더 덥네요 ㅎㅎ
그래도 우리 무시무시한 더위 보냈어요. 정말 자축하고 싶어요 ^^

대구는 10도나 떨어졋드라구요
아 선선하니 살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시원한 바람이 쓱 불어와서 막 비실비실 웃음이 났어요.
드디어 가을이란 놈이 왔나봐요.
한달만에 맞은 혼자만의 시간도 좋구요.
역시 사람은 혼자일때가 필요한거라고 궁시렁 거려보먼서요~^^
왕맥은....왕골뱅이와 맥주 아닐까욤???
저희동네 왕골뱅이집 골뱅이 소면이 정말 맛나서...종종 가거든요....ㅎㅎㅎ
에공...저는 살찔까봐 안주 안먹고 맥주만 들이킨 일 인 입니다....ㅎㅎㅎㅎ
엄마들 방학....누려~~~~~~~~~~~~~~~ㅎㅎㅎ
전 살짝 춥기도 하지만...푹푹 찌지 않아 너무 좋네요...
맘들 주말 잘 보내세요~~^^
저도 왕맥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
맥주는 뱃살을 찌우는데 정말 1등인 것 같아요 ㅎㅎ
저는 맥주보다는 단것을 많이 먹었어요. 더우니까 자꾸 축축 쳐져서 기운이 딸리고, 기운이 딸리니
당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 ^^ 암튼 여러모로 건강에 안좋은 여름이었던 것 같네요.
오늘부터는 좀 시원하려는지~ 오늘의 바람이 너무 감사하네요 ^^
하루만에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게 신기하기까지해요~
어제까진 분명히 아침부터 더웠었는데
지금 날씨 딱 좋아요~
하늘이 흐려서 곧 비가 쏟아질것 같지만 말이예요~~
저희도 드뎌 오늘 개학했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로움이네요~ ㅋㅋ
장보러 마트왔다가 주차해놓고 그틈에 쑥질^^
캐롯님도 즐건방학 보내세요~~~ㅎㅎㅎ
전 아직 방학안했지만
다음주 방학을 대비하여 ㅋㅋ
미리 수영등록했어요 ㅎㅎ
여름동안 아이들과 열심히 씨름했는데
왜 살이 붙는건지요...ㅜㅜ
살빼고 수영복입기 안민망할때 수영배워야지
했는데 그때를 기다렸다간 도대체가
맥주병신세를 평생 면하지 못할거 같아서 ㅎㅎ
캐럿님 여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당 ~~
우리의 방학을 즐기자구요!!
애들을 정신없이 보내고 선풍기 틀고 잠시 앉아있다가 문득 춥다고 느끼고 놀라는 아침입니다. 비는 지금 내리고 있네요. 학교에서도 폭염해제로 당장 오늘부터 정상수업한다고 공지가 떴네요. 이대로 더위 끝이면 좋겠네요~^^
저도 저와 헤어지기 싫어하는 살들이 가득이랍니다~^^;;
며친전부터 잘때 문닫고잤는데요
오늘 날씨는 가을답네요~~
옷장안 긴옷을 주섬주섬 꺼내어 아이들 잆녀주고 등교시키니
투덜거리던 애들도 밖의차가운 공기를 느끼더니 입을 다물더라고요~ㅋ
유난히 길고길었던 여름이 지나갔네요~~
갑자기 이글을보니 따끈한차,국물이 생각납니다~^^
오늘 아침 선선한 공기가 정말 반갑고 낯설었어요
기분 짱입니다.
근데 왕맥은 뭔가요?? ㅋㅋ 치맥은 알겠는데..
저도 늘 식욕이 조절안되네요.천고마비 저도 두렵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