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청 옥수수 좋아해요,,,
옥수수 좋아하시는분들은 압력솥 필수인거 같아요,
저도 그래서 이번에 압력솥 마련해볼까하고 있거든요, 단지 옥수수때문에, ㅎㅎ
삶은후 식히지 말고 뜨거운 김만 날린후 바로 냉동실가야 그 맛이 유지될거에요.
옥수수 소분포장까지 ~우왕 멋지십니다.
갓 따서 찌면 그렇게 맛있는 옥수수~ 먹고싶어지네요
올여름 너무 더워서였는지 옥수수 생각도 안나더라고요
시원한 바람부니 냉동실에 있는 옥수수 꺼내봐야겠네요~ㅎㅎㅎ
아래있는 카드~ 맘에 쏙드는데요
여러가지이유로 감사하다니~ㅎㅎㅎ 귀엽네요
밥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엄마 마음을 가득 채워줄 편지네요~^^
이 글 보고 저 겁없이 강원도 옥수수 50개를 주문했는데 실해야 할텐데 싶으면서 그걸 또 어찌 쪄서 얼리나 싶네요. ^^;;
얼마전에 강원도 친구가 가져와서 옥수수를 얻어먹었는데
진~~짜 맛나더라구요. 그런건 또 첨 먹어봤네요ㅎㅎ
그날 생각나서 침을 꼴깍 꼴깍 하고있어요 ^^
쫄깃쫄깃 옥수수 넘 맛있어보여요.
저희 시어머니도 해마다 옥수수를 많이 심으시는데 사람이 먹는 것보다 벌레가 먹는 게 더 많아서
실컷 먹지는 못했네요. 해마다 삶아서 냉동실에 쟁여놓았다가 겨울방학 먹을 것이 궁금해지면 꺼내서 삶아먹지요 . 올해는 가뭄에 옥수수 농사가 꽝이여서 쟁여놓을 옥수수가 없어서 아쉬웠네요.
냉동실에 너무 오래 보관하면 냉동실 냄새가 좀 나던데 가능한 빨리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다시 쪄서 한알한알 떼어내어 버터나, 피자치즈 올려서 구워주면 색다른 별미가 되더라구요.
때론 밥을 할때 같이 넣어서 드시면 고소한 옥수수밥도 되구요^^
강원도 정선의 사진 너무 멋지네요.
지난 가을쯤 그 곳으로 여행갔었던 게 떠오르네요. 올 여름 휴가지에서 올때도 그쪽을 넘어왔는데,,폭염속에서도 그곳은 23도 허걱 넘 시원했다는.ㅎㅎ
옥수수 한가득 쪄서 저리 정리 잘 해 두시고 ~부자의 마음으로 편히~ㅋㅋ
너무 이쁜 아이들입니다.
여러 이유로 사랑하고 ,,,ㅋㅋ 빵터집니다..받은 고백 중에 최고입니다. 여러 이유~
우왕 맛나보여요.
저렇게 손질해서 쪄서 나눠서 포장까지...
믓찌십니다.
저도 그방법 외에는 몰라서 지송^^;;;;
아이들 카드 너무 이쁘네요.
피로가 확 날아갈듯~ㅎㅎ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