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공감 많이 가요~
오드리햅번님 ~어떤 마음이 불쑥 불쑥 드는지도 알 듯해요 ~그 느낌!!
저두 1년 쉬고 ,,,다시 분야가 완전히 다른 직장으로 복귀했는데요,,
갈등은 계속 되네요,,,매일,,, 1시간만 늦게 출근하고 1-2시간만 일찍 퇴근하는 뭐 그런 좋은 직장 어디 없나?? ㅋㅋ
아이가 좀 더 큰 다음 할 걸 그랬나 싶다가도 좀 더 일찍 이 분야에서 일했음 좋았을 걸 하고 (지금은 너무 나이가 많다 싶고 ㅎㅎ)
응원합니다~
오드리햅번님 노후대비해서 이런것도 배우시고 멋지시네요~
5춘기라고 표현하시니 젊은 삶을 살고 계시구나 생각했답니다^^
오드리뱁번님의 멋진인생을 응원합니다^^
오드리햅번님
좋은거 배우시네요 새롭게 배울 열정.그걸통해 본인을 사랑하고 넘쳐넘쳐 가족에게로 다시 이웃에게로 ..화이팅입니다
(전 막내가 4살이니 아직 11년은 더 육아해야겠지요 나인 마흔도 넘었는데 에휴😧)
아직 40도 안된 이른 나이에 미래를 대비해 제과도 배우시고~짝짝짝~^^ 오춘기라 할 수 있는 젊음이 부러운 일인이네요~^^
춘기님은 벌써 가시고 갱년기가 ~~
쿨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