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jessica 주말에 롯데월드 다녀온 내용을 홍박샘 영어일기책 참고해서 적었나봐요. 그동안 아이가 일기쓰면서 많이 큰거 같아요. 엄마가 부지런히 못 챙긴거 같아서 미안한 맘도 들지만 여름학기 마지막이라니 제가 더 시원섭섭하네요. 요즘 아이가 책읽기에 푹 빠져있어서 책좀 차분히 보고 나중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담 기회에는 저도 용기내어 숙제검사 참여해볼게요~^^ 좋은 경험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영어일기방 친구들 다들 끝까지 완주하길 응원해요. 화이팅♡♡♡


12번 초2 유진
벌써 12주차네요..
이번에는 아침 등교를 늦지 않고 잘 하는 법과 지난 토요일 롯데월드에 간 내용을 적었습니다. 유진아! 12주동안 참 잘했어~~




10번 엘리사
가을인줄 알았네요..아직 여름학기군요ㅎㅎ
따뜻한 이미지로 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혼자 쓱쓱~~근데 이거이거 사전그대로..필요한 문장만 쏙쏙 골라쓴거예요. 이렇게 쉽게 쓰는 날도 있군요ㅠ
반장선거에 나갔다가 떨어졌지만 1학기보다 많은 표를 받았다며 좋아하는 딸..인기많은 아이를 뽑는다며 속상해하긴하는군요..ㅠ 또 도전한답니다!
여름시즌 마지막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주말에 이모가 놀러 왔었어요^^
맛있는 음식도 같이 먹고, 얘기도 많이 나누고...
이모가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며...
이모랑 헤어지기 전까지 많이 아쉬워 했어요^^
멋진 풍경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번 에릭
좀 전에 쓴 따끈따끈 일기~~~ ㅎㅎ
아직 혼자 엘리베이터 타는 게 힘든 에릭에게
엄마는 꽃게탕을 걸고 미션을 줬네요.
태권도 셔틀에서 내려서 집(19층)까지 혼자 엘리베이터 타고 오기~
낮은 층은 가능한데, 아직 집까지는 안 되길래
엄마가 꼼수를 부린거죠. ㅎㅎ
꽃게 덕분에 용기내서 혼자 올라왔더라구요.
예전엔 뭘 걸어도 안 되더니, 이젠 컸나봐요.
꽃게 2마리... 에릭이 거의 다 먹고, 엄마, 아빠는 국물만 먹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