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프로볼때마다 어찌나 군침을 흘리는지.
저번에 짬뽕이랑 마파두부 만드는 거 보고 정말 차줌마 실력에 놀랐어요
차줌마 메뉴는 아니지만, 밭에서 고구마 순 따다 볶아서 만들어 줬더니 밥먹고 간 친구가 고구마순볶음이 맛있다고 자기 엄마한테 그랬다네요. 내 새끼들도 잘먹고 친구도 맛있다고 해주면, 엄마는 힘이 솟나봐요~
다음주에 고구마순 배달하겠음요~~
넘더워 예름방학에는 주방에들어가기가 싫었는데 시원해지니 덥다는핑계도 못대고 작은아이가 먹고싶다는 대구지리라도 해줘야지 싶네요..
차줌마 샌드위치 방송보고는 침이꼴딱...또사진으로보니 얼릉만들어야지..빵사러가요.
방학동안 삼시세끼 고민고민하며 지내다가
해방된 느낌이지만.
요즘도 애들 학교보내고 뒤돌아서서
저녁엔 뭔먹지. 여전히 고민하며 지낸답니다~
동태찌개같은 생선탕류는 거의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도전하기가 겁나는데
차줌마표 레시피로 한번 도전해볼까봐요
날씨도 급쌀쌀해지고. 따뜻한 궁물이 땡기는 날
대충 만들어놔도 맛있다며 먹어주길 바라면서요~ㅎㅎ
넘 바라는 건 아닌지.... ㅋㅋ
일교차도 심하다는데 라온제나님 맛난 밥상과 함께
건강건강하세용~~~^^*
전 자주는 못해도 요리할땐 꼭 백종원표 레시피로 검샋나게되던데 요즘 대세는 차줌마군요
이밤에 저 맛난 음식들 보니 잠이 싹 달아나고 급배고프네요
토스트 한동안은 곧잘해먹었는데 느므느므 먹고파요
책임지세용 ㅠ
육개장 대신 닭개장으로 해먹는데 닭곰탕이랑 같은 것 인듯해요^^
차즘마는 고추를 백선생은 설탕을 넘나 사랑하시더라구요~~ 전 맑은 탕(지리)스탈 좋아해요.
팔방미인 차승원씨 더운 여름 땀 뻘뻘, 한 식구처럼 챙기는 모습 보니 감탄이 절로 나요.
저희도 월랑님댁처럼 삼세 덕훈데~~ㅎ
사실 만재도편이 더 잼나기도 했구요~~
보면서 동태찌개랑 닭곰탕은 해보고싶긴 하더라구요~~
이렇게 그냥 지나치시는 법 없이 실천하시는 라제맘님~
부지런쟁이 인정입니다~~^^
저희는 삼시세끼 모든 시즌 덕후에요.ㅎㅎ
특히 차줌마, 참바다씨는 엘사에게 본명 보다 익숙하네요~
저는 길거리 토스트...요거 하나 도전해볼 맘이 생기던걸요. ^^
다른 요리들은 엄두도 못 내겠어요.ㅜㅜ
요리도 자꾸 시도해야 솜씨가 는다고 하는데...
저에게는 아직도 외식이 익숙하니 큰일 입니다. ^^;;;;
라온제나님 존경합니데이~~~!!!
저도 TV를 안 봐서 잘 모르지만..
이번 여름은 놀러가서 저녁 시간엔 TV 삼매경이었다죠? ㅋㅋ
요리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에릭 덕에 함께 보면서 키득키득~~ ㅎㅎ
점심으로 저 요리 중 하나를 먹고 싶은데..
누가 차려줄까요? ㅋㄷㅋㄷ
방학 내 쎄끼중 두끼를 밖에서 해결한 저.. 반성합니다...

와우~~~ ♡
라온제나님!! 대단하신걸요..
저 요리를 다~~ ~~
정성스레 준비하신 밥상에
이쁜따님들과 함께 한 식사이니
어느것과 견줄까요??
맛있을수 밖에 없지요..
저 삼시세끼가 젤로 무서븐디요..
제가 주방서 하는 요리는 영~~ ~~ 이라서요.. ㅠ ㅠ
라온제나님 ~♡
방가움에 댓글 남겨요..
여전히 자~~알 따라와주는
이쁜 크리스틴~ 칼라~~ 지요..
저희가 참여하고 있질않아 여기에서 인사하네요~~ ^ ^
라온제나님 차줌마 광팬되셨네요~ㅎㅎㅎ
저희도 가끔보면 신기할정도로 차줌마의 내공이 어마무시하더라고요~~평소에 얼마나 자주해야지 그경지에 오르는지 정말로 궁금할정도였어요~ㅋ
저희남편과 같이보다 해달라고해서 해먹었던 음식은 냉메밀, 얼갈이김치 정도....올여름 더워서 의욕도없고~ㅋ
해달라니 안해줄수 없더라고요~^^
희망 메뉴로 소개된 음식만봐도 라온제나님 내공이 느껴지네요~~따라해보는것도 아무나하는게 아니던데요~^^
바람솔솔부니 소매걷어붙이고 불앞에서있을만하네요~
맛있는 한끼 아니 세끼로 건강한 가을 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