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몽청을 만들었다 고생만 하고 제대로 먹지 못했던 기억이...ㅜㅜ.
청귤은 어떨런지 함 도전해보고 싶네요~
날이 쌀쌀해지니 따뜻한 과일차가 마구 당기네요~~
어제 한살*서 살까말까 몇 번을 들었다 놨다 하던 청귤을 여기서 보네요..ㅎㅎ
전 결국 못사왔어요.
예전에 레몬으로 만들다 실패한 기억이 떠올라서..자신감을 상실했죠.
설탕 비율이 중요하더라구요..
그리고 뭐가 문제인지 맛이 썼어요.
그런데..스테파네스님 글 읽다 보니 지금 당장 사러 나가야겠어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새콤달콤 ..침 고여요. ^^
진짜진짜 여러면의 고수가 많은 쑥쑥이네요..
제가 하질 못하기에 마냥 부럽게만 보입니다..
보는 내내 입안에 침이 고여서요~~ㅎ
가을을 준비하며 가을을 보낸 후 맛볼 수있는 맛..
무척 궁금하네요^^
얇게 썰은 청귤 사진만으로도 기운이 돋고 입맛이 사는듯해요 ㅎ ..너무 과장했나요
전 매년 레몬만했는데 청귤은 새롭네요
^^
한*림에서 생강차나 사마시는 저는
침만 꼴깍꼴깍 넘기면서 구경중ㅎㅎ
우와
라임 같아요. 새콤하니 맛나겠어요. ~~향이 여기까지 나는 듯해요^^
찌찌뽕~~ 저도 오늘 1킬로만 담았어요
3킬로 할까하다가 썰기 귀찮아서ㅋ
유기농설탕이랑 마스코바도 반반 섞어서요
1주일정도 지나면 생수나 탄산수에 타서 에이드로 먹으면 된다고 적혀 있던데요~~
그리고 작년까지는 청귤이라 불렀는데 올해부턴 풋귤로 정했다네요 제주감귤 유통조례에서요^^
봄엔 영귤 담가 먹었는데 풋귤은 어떤 맛일지 무척 기대됩니다~~
저도 한*림 조합원이에요.^^
부지런하시네요!!
청귤 보면서 왜 저는 모히또가 떠올랐을까요?
청귤 에이드는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해지네요~^^
제작년 가을 제주 여행때 마셨던 청귤에이드가 떠오르네요~
집에서도 만들 수 있군요. ^^
저는 어찌하여...워크싯 말고는 만들 수 있는 것이 없는 걸까요.ㅜㅜ
청귤차와 함께 향기로운 가을 만끽하셔요~♡
정말 따뜻한 차가 생각나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네요^^
직접 만들기도 하시고..
진정한 살림 고수셔요!!
저도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ㅎㅎ
앗!! 저도 요거 만들고 싶은 마음만 굴뚝...
전.. 두레 생ㅎ 이용하는데.. 거기에도 있던데, 용기가 안 나서 못 만들었네요.
이번 겨울~~~ 따뜻한 청귤차로 든든하시겠어요.
부럽~~~ ^^
지금보다 더 쌀쌀해지면 차로 마시면 맛있을 것 같아요~
그 때 맛이 어떤지 또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