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합니다 ^^****
여름방학에 잠시 재미있게 보다가 요즘 잠시 주춤한데
이번 기회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초사님 조언에 따라서
구입한 책 보여주고 소리들려 주며 슬슬 물었더니
해보겠다네요..ㅋㅋㅋ
1권을 한글책으로 오래전에 (2학년땐가?) 너무 잼나게 읽었어서
더 친근감이 있나봐요...
(저도 그 때 잠자리에서 몇쪽 읽어주면서 2학년이 읽기엔 넘 연애소설이다 싶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오더블에서 5분짜리 음원들으면서도 큭큭 거리네요..
제가 보기엔 단어들 수준이 좀 있는데 역시나 그림이 있어서
쉽게 접근하는 듯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어들 그냥 모르고 쭉 넘어가도 집듣이라 괜찮을런지요?
엄마는 걱정이네요...
게다가 내친김에 윔피키드소리도 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들려줬더니
도크 읽고나면 윔피를 읽어야겠다고 스스로 얘기해 주네요...
아서는 좀 재미 없었다고..ㅋㅋㅋㅋ
이런 의외의 수확을 초사님 덕에 거둡니다...ㅎㅎ
초4 보라양 신청해요.
서머리는 좀 어려울것 같지만 할 수 있는 만큼하려구요.
리딩에 중점 두려합니다.
공구하자마자 구입했던 책이네요..ㅋㅋ
하교후 의견 물어보느라...이제야 손듭니다^^
칼라도 함께해요!!
좋은 기회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록사과님 이번에도 알찬 진행 준비하셨네요~
저는 어찌어찌하여 신물읽기도 제대로 못했네요~
이번에 도크다이어리는 패쓰하고 나무집이야기할때 같이 진행해볼까해요
워낙 나무집이야기를 좋아해서요 광팬이예요
윔피키드,도크다이어리 다 좋은데 아이가 아직 이런이야기보다는 과학책위주로 읽고 있네요
그것도 편식이라면 편식인데요 제가 책을 읽어보라고 권해주면 오히려 더 거부하는거 같아 아직은 두고 보고 있네요^^
책읽기 진행 응원합니다^^
화이팅~

헤헤헤....
저는 무조건 따라가려구요....ㅎㅎㅎㅎ 따라갑니다...
저희 2주정도 있으면 매직트리 공부방이 끝나구요..
저희집 1호가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윔피키드 한글판을 읽다가...문득...이런 표현(욕과 비스므리한..)은 영어로 어떻게 써있을까??? 호기심에 도서관에서 윔피키드를 빌리길래 전 얼른 씨디 까지 빌려....설렁설렁 집듣아닌 집듣을 햇었거든요....
도크다이어리가 윔피의 여아 판이라면 한주에 한권 완독이라면....괜찮을듯 해요...ㅋㅋㅋ
웍싯이나 액티비티 위주보단 한권씪 완독이 목표입니다...
근데....5점대라는게...좀...걸리네요...ㅜㅜ
우리딸한테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초사님~~
응원 한~ 가득~~~ 드리옵니다!!
응원메시지를 빠뜨려서 다시...
제 마응이 전달되었기를..;
ㅋㅋㅋ~~~


우잉~~ !!
도크로 진행 하시는군요..
혹여싶어 가격이 괜찮아
쑥 공구올라온 도크 보여주니
안본다고 고개를 흔들었더래서..
말도 꺼내볼수가 없네요.,
이번엔.., ㅠ ㅠ
코제트 이번엔 도크다이어리 꽂혔나보네요~♡
부러브라~~~ ^ ^
초사님 진행하시니
순항으로 참여도도 좋을듯 싶네요.. ..
아잉 ~ 아잉 ~ 아쉬워라!!
한글은 재밌다고 잘 읽던데...
영어책은 보기도 전 거부반응이라
감히 읽어보라 권하지 못하겠어요~~ㅎㅎ
역시나 액티브한 초사님!!
신문방에 이어 도크방까지~~
참여는 못하지만
흔들흔들하믄서 열정적으로다가 응원합니다~~
그저 그 책들을 읽는게 부럽기만 하네요~
제가 바쁜 이후로 모든게 올스톱되어서,,,
다시 정상으로 돌아와 쑥끈이 해볼까 했는데, 초등읽기방 이제 안하는건가요???
dork diaries읽기방 응원합니다!!!
역시... 역시... 끄덕~~ 끄덕~~~ ^^
저도 아드님의 영어책읽기를 위해 뭔가를 하고 싶은데..
참여하는 북클럽과 날따라방도 겨우 겨우 따라가는지라...
근데, 그 두 권으론 뭔가 부족한 아쉬운 이 느낌...
아직도 매일 옥터넛을 즐겨보는 에릭은
옥터넛이 책으로 나오면 좋겠다고 하는데...
찾아보니, 다들 글자가 깨알만큼 작아서 스스로 읽기는 힘들겠더라구요.
영어책은 다들 왜 이리 글자가 작은지...
좀 더 고민을 해 봐야하는거지요~~?? ㅎㅎㅎ
응원하러 왔어요~~초사님^^
이번에 책만 구매하고 즐겁게 스스로 꺼내드는 날을 기다려볼라고요.
스스로는 사실 어렵겠지만요^^
지난번 아서챕터 때 30권 프로젝트해보니 보통일이 아니더군요ㅜㅜ
마무리 게시글도 올려야하는데 오랜만에 맞은 쉼있는 날이라
게으름 피우고 있거든요 ㅋㅋ
4주 딱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초사님이라면 모두들 즐겁게 동참해보고 싶을듯요~~
홧팅홧팅임다~~
우리 게시판에 이런 플젝이 계속 늘어나면 좋겠어요~~
열심히 꾸준히 읽히시는 고수분들이
밖으로 드러나는 계기가 될수 있는것같고요^^
암튼 많은분들이 함께 날좋은 가을에
즐거운책읽기 할수 있기를요~~~
이런~아들놈들이라 저는 읽어볼 기회도 없을 책이네요^^
부지런한 초사님 화이팅~~
손!
지나에게 안물어봤지만
그냥 손들어요.
일주에 한권인데 것도 안한다그럼 맴매 해줘야겠어요.
써머리 정도만 해도될까요?
워낙 피드백이라고는 없는 늪같은 아이가 되버려서리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