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검사 끝났습니다^^
지난 숙제는 #13회 숙제방에 몇회인지 적고 제출바랍니다!!

63번 데이비드(8)

라온제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에겐 좀 어려운 도전이나, 아이는 상관없이 스토리를 즐기는거같아요. 실수하는 아멜리아를 좋아합니다. 요번엔 유튜브로 읽는걸보여줬는데, 더 효과좋네요^^
얼런 다음차도 낼께요~^^**
67번 제니퍼~
라온제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엉뚱소녀 아멜리아 책 읽으며 재밌게 보냈어요~

59번 그레이스 숙제 올립니다~


71번 앤디
이번주는 바빠서 몇번 못들었어요.ㅠㅠ

75번 초5현성 ,초2동건
놀러나가고 싶은 형은 워크싯을 5분도 안걸려 풀고 나간 듯 합니다. 마지막 워크싯에 비가 내리네요--;;
동생도 엄마랑 낑낑대며 하고는 서둘러 형을 따라나갔답니다.



70카일~
저도 조금 어렵던데~긴내용을 집듣하며 읽어내려가는거 보면,감사함이 따로 없어요~^^
이제 엄마의 영어실력을 넘는날이 코 앞이네요~~ㅋ
엄마가 영어를 못해도 홈수쿨 가능함을 증명중입니다~^^♥

8번 저스틴(초2)
지난주부터 편도선이 넘 부어서 고름까지 잡히고 열이 일주일이나 났어요.
어제는 도저히 안되서 학교도 쉬었네요.
다행히 오늘은 열이 좀 잡혔어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