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검사 끝났습니다^^
지난 숙제는 #13회 숙제방에 몇회인지 적고 제출바랍니다!!

34번 케이트와 니콜입니다~

46번 제시카 숙제 제출합니다.^^

30번 jessica 이번 건 조금 어려웠나봐요. 졸리다고 반만 풀더니만 한글책 3권이나 보고 자러 갔네요. 9시 반에 ㅎㅎ 내일 잘 꼬셔서 같이 풀어봐야겠어요. 완주까지 화이팅♡

45번 미카엘 숙젭니다
혼자서 단어도 찾아보고 그림도 잘 그렸는데~ 사진을 잘 못찍어서 안나타나네요^^

41번 클레어예요~
점점 워크싯 장수가 주네요 ㅎㅎ
다음주엔 열심히 하는걸로 노력해봐야겠어요. ^^

39번 지유요..
이번것도 좀 재밋다고 합니다.. cd의 로저씨가 아멜리아 부르는 발음이 재밋다고 하네요.
듣기를 진작할거 그랫어요..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50번 서은,동현,동준입니다.
단어의 뜻을 모르며 엄마도 헤맨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확실히 알려준 한주였네요.
엄마가 헤매는 모습을 보여주며 엄마도 헤맬수 있고 또 해결하기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는지 보여주며 아이들에게도 스스로 노력을 하도록 알려주었는데...어떻게 받아들였는지는 모르겠네요.
서은이는 매일 한번씩 듣고 읽기를 했구요.
동현,동준이는 매일 두번씩 듣고 읽기를 했습니다.



36번 Jina(초3)
라온제나4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부모님 모시고 삼척으로 늦은 여름 휴가를 다녀 왔어요.
태풍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비 때문에 너무 추웠어요. 정말 제대로 휴가 다녀온 셈 이죠 ㅋㅋㅋ
긴 여행으로 많이 피곤 할 텐데도 Jina 집에 오자마자 아멜리아 베델리아 책 읽고 웍싯 하더라구요.
이젠 '쑥쑥 나를 따르라'가 일상이 되었어요.


43번 트레이븐 초2 숙제제출합니다.
혼자 씨디 듣고 할수 있는만큼 하라고 했더니 저만큼 해놨네요..
주말에 다시 한번 같이 들어보고 나머지 웍식 한번 검토해 봐야 겠어요..
49번 초3 에스^^
숙제방 열어주시고 숙제 검사 해주시는 라온제나님 고맙습니다.^^
학교를 다니니 집에서의 학습이 좀 느슨해지는 경향이 있지만 우리 Amelia Bedelia를 우선으로 합니다.ㅎㅎ

56번 젬마 숙제 완료합니다. ^^
기온이 많이 내려갔어요.. 다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