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합니다!!!
격려의 댓글도 열심히 달아드릴게요~~^^

쑥쑥 알고 살펴본지 얼마안된 초보회원도 가능할까요?? 너무나 부족하지만 이렇게라도 시작하고 싶어서요.
초1 뽀, 신청합니다~~^^
요즘 쑥에 뭔가 신청하면 자꾸 중도 포기하게 되어서 신청할까 말까 수백번 고민했네요.ㅋ
초1 엠마 읽기방 신청합니다.
초5 트루쓰 오빠는 깍두기로 끼워주세요.



Joy 손 듭니다...
유게 읽기방 이후 너무 오래오래 쉬었던거 같아요~~~ㅜㅡ
아직 유아수준일지 모르지만... 읽기방 참여합니다!!!^^

오늘부터 요시땅~ 하고 영어책 음독 시작했네요. ㅋㅋ
에릭은 왜 하냐고? 투덜거리지만.. 엄마는 모른척~ 하면 한 권 읽기 시켰어요.
아~~ 주 쉬운거로다가... ㅋㅋ
이렇게 매일 1권 읽기 시키는 게 제 목표입니다. ㅎㅎ
이러믄서 읽기방 참여요~~
모.. 참여할지 아셨다구요? ㅋㄷㅋㄷ
이 기회에 레벨업!! 아자아자 화이팅!! ㅋㅋ

초1 에릭 손요~ ^^


초3 샐리 신청해요~
요새 정말 책읽기를 소홀히하고 있어서 솔직히 읽기방이라도 붙잡아야 애도 저도 좀 읽을꺼 같아 신청합니다 .ㅡ.ㅡ:
애보다 제가 더 절실하네요~~ 절실한 찰나에 모집글보고 샐리랑 상의없이 바로 올립니다 ^^
하루 한권목표로 롱롱~~하는게 목표입니다.
다들 홧팅입니다!! ^__^
초5 진현, 초1서현
한학기 이상을 헤매면서도 쑥쑥을 놓지 못하고 날마다 들어오면서도 글을 거의 쓰지 못했다는 고백을 합니다^^
정체기가 길었습니다.
아이도 엄마도 다시 찬찬히 시작해 보려구요.
읽기방에 이름 올려놔야 아이들이 쑥쑥에서 느낀 열정과 끈기를 다시 얻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엄마가 읽기방을 붙잡고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아니면 귀챠니즘에....ㅠㅠ
조금씩 따라가겠습니다^^

고민 고민 또 고민 하다.. 용기내어 손 들어봅니다.
초1 루나
여름방학을 지나오며 놀기에 푹 빠진 루나입니다.
책 읽기를 좋아했는데.. 놀는게 더~~ 잼있다는걸 알아버렸어요 ㅜㅜ
책탑은 결코 못 쌓겠지만 함께 하면 하루 1권이라도 읽히려고 제가 노력할 듯하여
살짝 손 들어봅니다.
벨린님 이렇게 문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초1 더칸
벨린님,
읽기방 한번도 해본 적 없었는데...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3 샤나
벨린 감사해요~
방학동안 읽기방 참여 못해서 ㅠㅠ
다시 모두들 만나고 싶네요~

초2 Joy
초3 Jo
딸둘 도전합니다^^
영어보담 한글책이 월등히 많겠지만요 ㅎㅎ~
이렇게나마 끈을 쥐고 있어야 할것 같아서
용기내봅니다~^^
감사합니다~~
초2 제니 초3 토니 신청해요~~
안하는 것보다 함께하면 훨씬 낫더라고요~
대문은 아무때나 넣어주세요^^
초1 데이비드 참여해요~.
1학기, 넘 정신만 쏙빼고, 한게 없네요,, 2학기는 정신차리고 한걸음씩 나아가야할꺼같아 집중해서 들리려해요.
다들 쟁쟁하셔서, 도움많이 받네요~반가워요^_^
늘 갈증은 하면서도
자신이 없어서 읽기방은 기웃거리다가 말았어요..
지난번에 한번..확 기가죽어서요..ㅠ
여전히 자신은 없으나..
소신껏 읽혀볼게요.
아직은 다독이 필요한아이라서..그동안 웍싯하고 고스란히 책장에 꼽힌 책들만이라도 읽히자는 목표로 도전할게요.
아이와 상의했으니..오케이ㅎㅎ
대문지기 언제든 빈자리 넣어주세요~
벨리님의 용기에 박수~~~ ㅉㅉㅉ 그리고 감사~ ^^
한 동안 넘 책을 안 읽는다... 싶었던 울 아들..
요즘 또 무섭게 읽어가니... 시력 걱정에 애를 잡고 있네요. >.<
많이 읽으면.. 많이 읽는다고 뭐라 하고, 안 읽으면 안 읽는다고 뭐라하고... ㅋㅋ
줏대없는 애미덕에 애만 고생인듯요~~ ㅎㅎㅎ
그나저나.. 읽기방은.... ??
우찌 영어책 읽기를 좀 시켜볼까?? 고민 중인데...
읽기방 하면서 애 좀 잡아볼까요? ㅋㄷㅋㄷ
좀 더 고민하고 댓글 달께요~~ ^^
벨린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감히 열지는 못하고 기다리고 있었네요.
초5 현성,초2동건
현성은 책을 조금이라도 더~
동건은 영어책을 조금 더~
대문지기도 넣어주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봄학기까진 출석잘하다 집안문제로 잠시 쉬었어요.
일이 잘 해결되서 다시 쑥쑥에 들어왔어요.
초4엘리사벳과 초2요한이도 참여할께요.
11/8(화) 대문지기 신청합니다.




초1 아일린도 끼워주세요~~
요즘 정신없는 에미지만..집듣이랑 책읽기는 안놓치려 하고 있어요.ㅎ
대문여는거는 암때나 정해주시면 알람맞출게요~
안녕하세요^^ 초2 유진엄마입니다. 함께 하는 힘으러 일주일에 한 권, DVD 하나라도 같이 할 수 있을까 기대하며 용기내어 봅니다.
아...
갈등 들어갑니다
근데 책도 안 읽고 집듣도 잘 안해서 못 끼겠어요 ㅜㅜ
그냥 철판깔고 들어와 볼까요?
쿨하려해도 양에서 완전 밀리니까 기죽던데 ㅋㅋ




아~~ 응원 인사!!
이렇게 문 열어주셔서 감사~~~ ^ ^
솔선수범으로다가 나서주시고~~
역쉬나 멋진 벨린님!!

맞아요~~ ^ ^
책읽기 좋은 계절!!!
제임스도 밀어 볼까요~~
대문지기도 날짜넣어주세요.~~♡
초3 앨리스
초1 에릭
신청합니다~~
살짝 걱정도 되지만 열씨미 해 보겠습니다^^
읽는거 신통치 않아도 손은 부지런히 들어요.
양치기가 안되면 버티기라도 합니다~^^
대문 날짜도 하루 주세요~^^
용기를 응원합니다!


저요~ 손 번쩍들어요~
읽기방 사랑해요^^
대문지기 아무때나 넣어주세요^^
지난 겨울 열정이 되살아나는건가요#^^
사진 찍기 귀차니즘에 권수보다 두꺼운 책으로 읽다보니 1주일해도 얼마되지 않아서 소심해지더라구요,,
가을 독서의 계절인 만큼 다시 박차를 가해봅니다~~^^
저두 늘 읽기방들 보면서 감탄만 했었는데 이번에 용기내어 참여해볼게요
9월 27일 제가 열겠습니다.
읽기방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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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요 저요~~~
안자매 따라갑니다~~^^ ㅎㅎ
9월 20일 대문도 열지요~~~^^
사실.... 가다렸어요.... 홍홍홍~~^^
이상 소심한 예제맘!! 이었습니다... ㅋ